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열린사람들
황기철 우리집숯불갈비, 지역사회 귀감갈비탕 200그릇 기탁…24년 간 점심 제공‧장학금 등 선행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4.06.24 11:49

황기철 우리집 숯불갈비 대표는 24일 영등1동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갈비탕 200그릇을 기탁했다.

이날 기탁된 갈비탕은 독거노인, 저소득 장애인 가구 등 지역 취약계층 200가구에 전달됐다.

황기철 대표는 지난 2000년부터 어르신 점심 제공과 장학금 전달 등 소외계층을 위한 후원을 실천하며 지역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현재 영등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및 주민자치회 위원을 맡고 있다.

황 대표는 "작은 정성이지만 취약계층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갈비탕을 준비했다"며 "지역의 이웃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나눔과 사회공헌활동에 꾸준히 관심을 갖겠다"고 말했다.

장오식 영등1동장은 "나눔을 통한 훈훈한 이웃 사랑이 꾸준히 이어지는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복지사각지대 발굴과 자원 연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답했다./김선교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4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