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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함라면 125.5㎜…최다 강수 기록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4.07.10 09:29
지난해 집중 호우 피해 현장 모습.

10일 새벽부터 전북 지역에 폭우가 쏟아졌다.

전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0∼6시 누적 강수량은 익산 함라 255㎜, 익산 여산 217㎜, 군산 196.5㎜, 군산 어청도 177.5㎜, 진안 주천 125㎜, 무주 104.5㎜, 익산 99.7㎜, 전주 52.7㎜, 완주 44㎜ 등이다.

익산 함라면에도 최다 기록인 시간당 125.5㎜가 쏟아졌다.

현재 전주, 익산, 완주, 진안의 호우경보가 주의보로 바뀌면서 무주에만 호우경보가 발효 중이다.

호우주의보 지역은 전주, 익산, 완주, 진안을 비롯해 장수, 임실, 남원, 순창이다.

비는 20∼60㎜, 많은 곳은 100㎜ 이상 더 내리겠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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