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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 덕분에 재건축 일 가능했습니다”최병일 청솔아파트 재건축조합장 4년 만에 결실… 비용도 수억 원 절감 주민 수익 높여
우창수 기자 | 승인2019.05.09 19:24
  • 주민 2019-11-27 21:45:14

    소유자의 15프로정도만이 원주민이고 현지에 살고 있어, 나머지 소유자들은 거의 타지에 살다보니, 우편물을 통해 재건축 관련 서식이나 진행상황 정보를 알수 없는데 우편물은 지난 4-5년간 오직 4개밖에 받은적이 없고, 뭘 어떻게 진행했는지, 어떻게 하는지, 도무지 알수가 없는데, 인터넷에 보면 엄청 잘 진행되는 거처럼, 민원이 전혀 없는거처럼, 일사천리인거처럼만 기사가 나오니 황당하지요...
    조합장이 시공사들에게 평당 990만원 무상지급률 65프로로 맞춰 오라고 했다고, 시공사들이 제안서 하나 없이 하나는 조건에 맞게, 하나는들러리   삭제

    • 청솔아파트주민 2019-11-27 21:39:31

      완전 깜깜이로 진행되었어요..
      재건축한다면서 우편물 4개만 등기로 보내고, 그것도 누가봐도 이상한 업체들중에 선정하라고 하고, 본인들 월급받을거들만 동의하라고 하고, 조합장 , 대의원 선거때도, 입후보 등록 공고도 어디다 했는지 아무도 알수도 없게 해놓고, 단독 입후보, 당선, 대의원들도 서로 추천 단독 입후보 단독 당선드등
      뭐가 투명한지 뭐가 공정한지, 정보공개요청하면 해줄수 없다고 하고, 총회에서 문제재기 하면 서면동의서로 이미 성원수가 되어서 발언권도 안주거나 조합의원들이 다수로 윽박지르고, 너무너무 황당   삭제

      • 청솔아파트 2019-11-27 21:33:40

        추진위원회, 재건축조합이 주민들 모르게 깜깜이로 진행되어 왔는데, 지금 주민들이 들고 일어났어요. 무슨 근거로 이런 기사 썼나여? 취재 다시 하세여. 인터넷 다음카페에 재건축조합 사이트가 있는데, 주민들 항의 막 올라오고 있고, 주민들의 올린 항의글, 정보공개요청글등 올린글도 아무런 이유없이 삭제하고, 추진위원회 , 조합비도 신문사 인터뷰에는 주민들 돈 안받고 추진했다는데, 결국 아파트 관리비 예비비로 주민들에게 알리지도 않고 아파트용도만으로 써야 하는데도 입주자대표 승인얻었다고, 조합에다 대출해주고, 주민들에게 알려주지도않았네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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