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돼지열병 난리 속에 외유 ‘익산시의원’엄철호 전북일보 익산본부장 칼럼
익산열린신문 | 승인2019.10.07 09:49
  • 부송동주민 2019-10-07 16:30:02

    당최 이해하지못할 행동들입니다
    농가에서는 정말 죽을힘을다하여
    돼지열병예방에 힘쓰고있는데
    민의의 대변자들께서 해외연수 말이연수지
    여행이주를이루겠죠 과거의행태를보면
    참으로 안타깝고 개탄스럽습니다...   삭제

    • 미륵사지석탑 2019-10-07 14:12:17

      현재 익산시민들의 최고 현안은 악취 및 장점마을, 폐석산 문제가 아닐까 합니다.
      관련해서 애 닳은 이는 시민들뿐인가 봅니다.   삭제

      • 떠라이 정신차려 2019-10-07 12:30:16

        익산시의 인구추락으로 인하여 시의원도 대폭 줄여야 하니 이 기회에 반 이상 줄여 그 돈으로 장점마을. 폐석산에 필요한 예산으로 돌려 씁시다. 천하에 해롭고 몹쓸것들이 시의원 나리님들 아니던가?   삭제

        • 익산시민 2019-10-07 11:19:02

          그냥 놔두소. 추경 비용도 아니고 책정 된 비용 쓴다는디 왜그리 말들이 많은지 모르겄소.
          솔직히 100% 지원해주는 것도 아니고 현지에서 쓰는 체재비용은 개인이 부담하지 않소.
          돼지병 걸렸다고 시의원들이 여기 남아 있는다고 해결되는 것도 아니고...
          이거 말고 장점마을, 폐석산 문제나 좀 해결해주소.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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