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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송4지구 환지 신청·추첨 중지하라”토지주 11명, 일률적 다른자리환지는 위법 가처분 신청
송태영 기자 | 승인2022.02.16 17:30
  • wjs0715@ 2022-02-16 21:22:06

    익산시장과 전북 개발공사는 주먹구구식으로 일을 처리하고 있는것 같다.
    토지 주의 재산을 자신들 마음대로 하려고한다.
    제2의 대장동을 보는것 같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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