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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일지원본부,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유)해동푸드 등 13개 기업…여성 친화 조성 기대
황정아 기자 | 승인 2014.04.02 14:37

   
 
전북익산여성새로일하기지원본부(본부장 양경이)가 2일 익산 13개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식을 가졌다.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은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들기 위해 제도・문화적으로 환경을 개선하고 확산시켜 여성들의 경제활동 참여율을 높이기 위한 사업이다.


앞으로 새일지원본부와 13개 기업들은 여성인력의 적극적인 채용과 여성친화 기업문화조성, 일・가정 양립이 가능하도록 관련제도 도입 등에 대한 상호간 지원, 기업 이미지 홍보 등에 앞장서게 된다.

익산새일지원본부는 360여개의 기업과 여성친화일촌기업 협약을 맺었다. 올해 50개 기업과 협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황정아 기자


 

황정아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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