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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소방서, 뇌졸중 적극대응 나서원광대병원‧보건소‧건보공단 등과 협약체결
우창수 기자 | 승인 2014.04.03 15:37

익산소방서(서장 윤병헌)는 3일 원광대학병원 예방관리센터에서 전북권역심뇌혈관질환센터, 보건소, 건강보험관리공단 등과 익산시뇌졸중예방사업단 공동 추진 협약식을 가졌다.


익산시 의료관련기관 4개소가 참여하는 뇌졸중예방관리사업단은 사전 예방적 통합관리서비스를 제공해 뇌졸중 초기 증상 인지율 및 119구급차 이용률을 향상시키기로 했다.

또 증상 발생 후 병원 도착시간까지의 시간을 단축해 궁극적으로 뇌졸중 사망률을 낮춰 지역민의 건강과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윤병헌 서장은 “119구급대가 뇌졸중환자 감소에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함으로써 익산시민의 건강증진 및 뇌졸중 인식률 상승에 기여하길 기대 한다”며 “뇌졸중 증상이 보이는 즉시 119에 연락해 발생 3시간 이내 치료를 받길 바란다”고 말했다. /우창수 기자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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