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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림, 촉촉함을 살린 닭가슴살 ‘인기’신제품 ‘닭가슴살 오리지널 110g’ 등 4종 출시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9.05.01 11:01

100% 국내산 사용 8시간 냉장 숙성 촉촉한 맛 더해닭고기 전문기업 ㈜하림(대표이사 박길연)이 보다 신선하면서도 촉촉하게 즐길 수 있는 닭가슴살 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

지난달부터 닭가슴살 제품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키고 있는 ㈜하림의 신제품은 ‘닭가슴살 오리지널 110g’을 비롯해 ‘닭가슴살 블랙페퍼 110g’, ‘닭가슴살 훈제 110g’, ‘닭가슴살 갈릭 110g’ 등 4종이다.

이번 신제품은 닭고기 부위 중 퍽퍽한 이미지를 가지고 있는 닭가슴살을 8시간 냉장 숙성하여 기존 닭가슴살 보다 촉촉한 맛을 더해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개발했다.

특히 기존 냉동 제품과 캔 중심의 닭가슴살 제품 대신 신선한 맛을 더 살리기 위해 냉장 유통 제품으로 출시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국내산 닭고기를 100% 사용해 맛과 품질을 높였고 1인 가구 및 맞벌이 부부 등을 위해 소단량 포장으로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만들었다.

현재 닭가슴살이 웰빙 건강식으로 인식되면서 국내 닭고기 소비도 계속 증하고 있고 샐러드를 비롯해 샌드위치 등 닭가슴살을 활용한 다양한 간편 요리를 선보이면서 수요가 꾸준히 증가 하고 있다.

㈜하림에서 새롭게 선보인 닭가슴살 4종에 대해서도 건강을 먼저 생각하는 소비자들을 중심으로 판매가 증가하고 있으며, 월 100만개 이상 판매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새롭게 선보인 닭가슴살 제품은 E-마트를 비롯해 전국 대형 유통점, 중소 유통점, GS25 편의점 등에서 판매되고 있으며 가격은 한 봉당 2,000원 정도에 판매되고 있다.

마케팅 관계자는 “닭가슴살은 대표적인 저지방 고단백 식품이지만 대부분의 소비자들이 특유의 퍽퍽함 때문에 먹기 힘들다는 부위로 인식되어 있다”며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하림의 닭가슴살 4종은 내장 숙성 시간을 통해 퍽퍽함을 촉촉함으로 살려 맛있게 즐길 수 있도록 만들었다”고 밝혔다. /하림 제공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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