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문화
'미얀마 사랑 티셔츠' 구매 운동 개최익산시민연대, 오는 5~6일 중앙체육공원서 ‘미얀마돕기 캠페인’
황정아 기자 | 승인 2021.05.27 11:07

“미얀마에 민주주의의 봄이 오기를 간절히 바라고, 응원합니다.”

미얀마의 민주화 열기가 세계인의 마음을 움직이고 있다. 민주화 응원 열기에 익산도 동참했다. 미얀마를 돕기 위한 특별한 행사를 마련한 것.

미얀마 민주주의 지원을 위한 익산시민연대는 6월 5일~6일 오후 1시에 어양동 중앙체육공원에서 ‘미얀마돕기 캠페인’을 펼친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미얀마 사랑 티셔츠’를 1만 원에 판매, 수익금을 미얀마 돕기에 후원할 예정이다. 티셔츠는 익산시민연대가 직접 도안을 구상하고 제작한 것으로, 1천장을 준비했다.

이번 캠페인은 익산의 시민단체들이 힘을 모아 이뤄졌다.

사)전북다문화가족협의회, 사)대한적십자익산지구협의회, 사)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익산시민청와대, 크레용 등이 함께 마련했다.

행사를 준비하는 심성엽 전북다문화가족협의회장은 “미얀마 국민들의 민주화 열기가 뜨겁다. 더욱이 미얀마에서는 각국의 지원과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면서 “민주화운동을 겪은 우리나라에서 미얀마에 응원을 보낸다면 분명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해 캠페인을 열게 됐다”고 설명했다.

박정순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은 “미얀마에 민주주의 꽃이 피기를 바라며 캠페인을 준비하고 있다. 익산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황정아 기자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황정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1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