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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시장 수해 익산시의 안일한 대처”장경호 시의원, 철저한 진상규명과 피해대책 마련 촉구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1.07.12 10:46

장경호 시의원은 지난 7월 5일과 8일에 내린 집중호우로 창인동 중앙시장 일대가 침수되는 피해로 많은 상인들이 고통을 받고 있어 조속한 원인규명과 피해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장 의원은 “코로나19로 상황에서 힘들게 버텨온 상인들에게 침수피해는 그나마 실낱같던 삶의 희망마저 놓아 버리게 할 수 있다”며 “재발방지를 위한 원인 규명과 더불어 피해 상인들에게 실질적인 피해보상이 이루어 질수 있는 방안을 마련하라”고 집행부에 강력히 요청하였다.

장 의원에 따르면 이번 수해의 원인은 “행정의 안일한 대처와 기상예보를 무시하고 우기에 무리한 공사를 강행한 업체에게 있는 만큼 민관합동 조사단을 꾸려 철저한 진상 조사가 이루어지길 기대 한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지난 5일부터 재해현장에 상주하면서 침수의 원인으로 지목된 노후하수관 공사 자재가 확실히 제거 되고 있는지를 확인하기 위해 하루에도 몇 번씩 하수도관에 들어가 시민들에게 증거 영상을 제공하는 등 진상규명을 통해 피해 상인들을 돕고자 노력하고 있다./송태영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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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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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쯧쯧 2021-07-12 21:49:38

    이런 쓸데없는 사안에 앞장서서 이간질하지말고 익산시에 필요한 일에나 힘쓰길 바랍니다 시의원이란 사람이 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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