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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인스톤, 코로나19 희망 나눔 '단비'원광대병원에 마스크 1만장 기탁…의료진에 응원의 손길 줄이어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1.07.30 09:48

코로나19 바이러스를 극복하려는 나눔과 기부 활동이 희망을 주고 있다.

(주)나인스톤(대표 김수룡)은 지난 28일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윤권하)에 코로나19 감염병 치료 최 일선에서 사투를 벌이고 있는 의료진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마스크 1만장을 기탁 했다.

원광대병원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감염 상황을 함께 극복하려는 희망의 나눔 기부 활동이 꾸준하게 이어져 오고 있어 모두의 가슴을 훈훈하게 하고 있다.

원광대병원에는 지난해부터 일반 간식, 의료용 소독용품, 일반 세척용품 뿐만 아니라 손 편지, 꾸밈없는 어린 학생들의 머그컵 같은 감사의 마음과 응원의 손길이 담긴 후원으로 방역에 지친 의료진에 한줄기 단비가 되고 있다.

원광대병원 김종윤 행정처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상황을 극복하려는 나눔의 한 마음으로 지치고 힘든 의료진에 희망을 준 (주)나인스톤 관계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라며 “원광대병원 구성원은 보내주신 격려로 방역, 감염 예방과 보람된 마음으로 진료현장에 뛰어들고 있다”고 말했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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