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정치
익산시장 출마자 '불법 현수막 안 걸기'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1.10.15 16:18

익산시장 출마 예정자들이 15일 JTV전주방송에서 내년 지방선거(6월1일) 과정에서 불법 선거 현수막을 걸지 않기로 합의했다.

사진 왼쪽부터 조용식 전 전북경찰청장, 김성중 익산성장포럼 대표, 임석삼 국민의힘 익산시당협위원장, 박경철 전 익산시장, 한명규 JTV전주방송대표, 정헌율 익산시장, 강팔문 전 새만금개발공사 사장, 김대중 전 도의원.

최정호 전 국토부 차관은 개인사정으로, 최영규 도의원은 회기 중이어서 불참했다. /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1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