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지역소식
'시월의 마지막 밤 가을음악회' 열린다산정호수가든 이강주 대표, 좌석 49명만 비대면 개최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1.10.21 17:47

산정호수가든 시월의 마지막 밤 가을음악회가 올해는 열린다.

지난해 코로나19로 취소됐던 '시월의 마지막 밤 가을음악회'가 오는 31일 오후 5시 웅포면 산정호수가든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은 이번 음악회는 49명만 좌석을 마련했고, 비대면으로 개최된다.

이강주 대표는 “지난해 취소돼 아쉬움이 컸다. 시민들의 항의(?)를 많이 받았다”며 “올해는 코로나 방역을 철저히 준수하며 시민들을 다시 만나게 돼 기쁘기 짝이 없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49명 만 의자를 마련했다. 미처 자리에 앉지 못한 시민들은 거리두기를 지키며 공연을 감상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순수 시민주도형으로 열리는 시월의 마지막 밤 가을음악회는 이강주 대표가 주최하고, 필통아트홀(대표 오진택)이 주관한다. 최근엔 익산시가 후원하고 있다.

음악회엔 익산시민은 물론이고 전국 각지에서 소문을 듣고 몰려든 1천여 명의 인파로 가득 찬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1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