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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산동, 착한가게 가입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져남부가정의학과의원, 호호주간보호센터에 착한가게 현판 전달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7.05 10:29

동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5일 남부가정의학과의원(원장 원진숙)과 호호주간보호센터(대표 신동열)를 찾아 착한가게 현판을 전달했다.

동산동에서는 착한가게 가입이 계속되며 기부에 대한 관심 또한 꾸준히 높아지고 있다.

남부가정의학과의원 원진숙 원장은“평소 동산동에 있는 저소득층 분들이 만성질환으로 진료를 받으며 진료비에 많은 부담을 느끼시는 것을 보며 도움을 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호호주간보호센터 신동열 대표는 동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부위원장으로 활동하고 있으며“취약계층 및 저소득계층이 많은 동산동 관내에 도움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장은희 위원장은 “각계각층에 있는 분들의 관심과 기부에 감사드리며 이 관심이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주영만 동산동장은“착한가게 가입에 감사드리며 이 귀중한 후원금으로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분들에게 촘촘한 안전망 역할을 해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착한가게를 통해 모금된 후원금은 동산동지역사회협의체에서 저소득층을 위한 긴급구호비·밑반찬· 행복꾸러미·생일상 지원사업 등의 특화사업에 쓰이고 있다./유진택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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