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지역소식
결식아동에게 하루 두 끼 도시락 제공익산시, '행복 두 끼 프로젝트' 협약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7.05 16:50

6개월간 50명에게 총 6천600식 지원

익산시가 결식아동 50명에게 6개월간 하루 두 끼를 제공한다.

이를 위해 시는 5일 시청에서 사회공헌 네트워크인 행복 얼라이언스, 사회적협동조합인 청소년 자립학교 등과 '행복 두 끼 프로젝트'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행복 두 끼 프로젝트'는 결식 우려 아동이 하루에 최소 두 끼는 보장받을 수 있도록 지자체와 관련 단체, 시민이 협력해 '결식 제로'를 목표로 추진하는 활동이다.

이 협약에 따라 6개월간 50명의 아동에게 총 6천600식의 도시락이 지원된다.

시는 결식 우려가 있는 관내 아동을 대상자로 추천하고, 사업 종료 후에도 해당 아동들이 지속해서 끼니를 해결할 수 있도록 아동 급식 지원사업과 연결할 예정이다.

SK텔링크, 미래에셋생명, 메이트플러스 등 행복 얼라이언스는 아동 50명에 대한 도시락 배달에 필요한 사업비와 기부 물품 등을 마련한다.

청소년 자립학교는 운영 중인 청년 식당을 통해 지원 대상자에게 도시락을 지원하고 식단을 관리한다.

정헌율 시장은 "민·관이 협력해 밥을 굶는 아이들이 없도록 지속해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김정열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2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