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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동로타리클럽, 이종득 회장 취임‘더 나은 내일을 상상하라!’ 슬로건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7.18 14:50

“지역사회 어두운 곳에 빛과 소금”

이종득 이리동로타리클럽 회장이 취임했다.

신임 이 회장은 지난 12일 국제로타리 3670지구 이리동로타리클럽 2022-23년도 회장에 취임했다.

이 회장은 ‘더 나은 내일을 상상하라!’로 슬로건을 정하고 지역사회 어두운 곳에 빛과 소금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이 회장은 “로타리 모토인‘가장 훌륭하게 봉사하는 사람이 가장 많은 것을 거둬드린다’와‘초아의 봉사’를 실천할 각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리동로타리클럽은 국내 굴지의 명문클럽으로서 회원 수는 물론 업적 면에서도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클럽으로 성장해 왔다.

1983년 창단해 채의석 초대회장부터 40대 이종득 회장에 이르기까지 지역 소외계층의 이웃사랑을 펼치는 익산 대표 봉사단체이다.

이리동로타리클럽은 사회 복지시설과 독거노인, 소년소녀 가장 등 지역 내 어려운 이웃에 온정을 베풀고 있다.

2006년부터 추진 중인‘러브하우스’는 이리동로타리클럽의 트레이드마크로 현재 14호점까지 완공된 상태이다.

또한 지역사회 봉사단의 무의촌 의료봉사도 올해로 16년째 시행하고 있다.

이밖에도 장학사업, 국제봉사사업, 연탄 나눔 사업 등 수많은 봉사를 꾸준히 실천하며 국제로타리회장 표창, 국제로타리3670지구 종합 대상 등 수많은 금자탑을 쌓은 명문 클럽으로 그 공로를 인정받아 2016년 10월에는 봉사단체로는 처음으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최승우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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