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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패션중앙직업학교 착한가게 가입1996년 설립 미용기술인력 양성 기여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8.15 19:57

서순애 교장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어”

중앙동에 자리한 뷰티패션중앙직업전문학교가 ‘착한 가게󰡑에 가입했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0일 착한가게 현판 전달식을 가졌다.

뷰티패션중앙직업전문학교는 1996년 설립 후 최신장비와 우수한 강사진을 구성하여 지역사회 발전에 필요한 미용기술인력 양성에 열정을 다하고 있는 직업전문학교다.

서순애 교장은“평소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고 싶은 마음이 컸는데 이번 계기로 도움이 필요한 분들께 희망과 용기를 전달할 수 있어서 뿌듯하다”고 전했다.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정기적인 기부자를 발굴할 계획이며, 후원금은 저소득 취약계층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에 사용될 예정이다./김창국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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