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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부송데시앙’ 추가분양 청약 접수전북개발공사, 4월 3일부터 문턱 낮춰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3.29 11:31

만 19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

전북개발공사(사장 최정호)와 태영건설 컨소시엄이 익산 부송4지구에 선보이는‘익산 부송 데시앙’의 정당계약 일정을 마치고 4월 3일 청약 문턱을 낮춰 추가분양 청약 접수를 진행한다.

추가분양 청약은 자격조건을 완화해 만 19세 이상(성년자)이면 누구나 청약통장 유무, 거주 지역, 주택소유 여부와 상관없이 분양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전북개발공사가 선보이는 익산 부송 데시앙은 도시개발사업지구에 건립되는 민간참여 공공분양 아파트로서 가치가 높다.

민간택지에 대한 분양가상한제 적용지역이 대부분 해제되면서 분양가상한제 아파트의 희소성이 높아졌기 때문이다.

이런 가운데 이 단지는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해 전용 84㎥ 전 타입 분양가가 3억 원 초중반대에 책정됐으며 인근 시세 대비 합리적인 수준이다.

또한, 계약자들을 위한 다양한 무상제공 품목들을 특별혜택으로 선보여 눈길을 끈다. 계약 시 발코니 확장 및 현관중문, 하이브리드 쿡탑, 전기오븐, 엔지니어드스톤 상판, 붙박이장(침실2, 침실3), 비데(공용욕실, 부부욕실)가 모두 무상으로 제공된다.

익산 부송 데시앙은 부송4지구 B블록에 실수요자 선호도가 높은 전용84㎥ 단일 면적으로 구성되며, 지하 2층~지상 최고 20층, 8개 동 총 74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채광과 통풍이 용이하며 단지 배치 시 개방감 확보를 위해 동간 거리를 고려했다.

세대 내부는 선호에 맞춰 선택할 수 있도록 4베이 판상형, 타워형 등 다양한 평면설계를 적용하고 드레스룸, 알파룸, 대형 팬트리, 다용도실 등 수납 활용공간도 많다.

부송동에 형성된 각종 주거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KTX 호남선과 수서발 SRT가 지나는 익산역과 호남고속도로 익산IC까지 차량으로 10분대에 도달할 수 있고 홈플러스, 롯데마트, CGV, 익산병원, 익산문화체육센터 등 생활편의시설 이용이 수월하다. 궁동초, 영등중, 어양중 등까지 도보통학이 가능한 데다 부송도서관, 부송동 학원가가 가까워 교육여건이 우수하다.

단지 북측의 자연녹지지역을 비롯해 팔봉근린공원, 익산시민공원, 중앙체육공원 등에서 휴식, 여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익산 부송 데시앙 견본주택은 익산시 부송동 일원에 마련되어 직접 방문 관람이 가능하며 입주는 2025년 12월 예정이다. /오택균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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