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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희 명장, 소아암환자 가발 무상지원전북대병원에 이어 원광대병원 협약 체결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12.05 15:19

각종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 타의 모범

강정희 이‧미용 전북 1호 명장이 높은 사회적 신분에 따르는 도덕적 의무인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실천하고 있다.

가발 전문 기업인 (유)노블레스를 경영하고 있는 강정희 명장은 지난 11월 말 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서일영)과 취약계층 소아암 환자 가발 무상 지원 MOU를 체결했다.

강 명장은 2020년 전북대병원과도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가발 무상 지원을 펼치고 잇다.

강 명장은 “소아암 환자들이 학교나 유치원 활동에 자신감을 DE을 수 있도록 가발을 무상 지원하고 있다”며 “건강한 가정생활과 암 치료에도 커다란 도움이 되고 있다”고 빍혔다.

익산시 1호명장인 강정희 명장은 전라북도 1호 명장이다.

강 명장은 지난 2일 2022년 전라북도 명장 미용분야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익산시에 이어 전라북도 1호 명장이란 타이틀을 획득한 강 명장은 명실 공히 전라북도를 대표하는 미용인으로 우뚝 섰다.

강 명장은 중앙동에서 3층 규모의 (유)노블레스 사옥을 마련하고 공유경제 미용실 ‘노블레스’를 운영하는 커리어우먼.

강 명장은 청소년 돕기 키퍼운동 등 각종 지역사회 공헌에도 앞장서 타의 모범이 되고 있다.

강 명장은 “익산시‧전라북도 제1호 명장이자 사회적 기업인으로서 책임감이 무겁다. 다른 사람의 모범이 되는 기업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는 미용인으로 영원히 남고 싶다”고 밝혔다./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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