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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성면 새마을부녀회, 정성가득한 반찬 이웃사랑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4.04.15 12:04

망성면 새마을부녀회(회장 박윤희)는 지난 12일 저소득 소외계층을 위한 정성 가득한 반찬을 통해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부녀회원들은 신선한 재료들로 밑반찬을 만들어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저소득 가구 40세대에게 전달하고 담소를 나누며 안부를 챙겼다.

망성면 새마을부녀회는 32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꾸준히 밑반찬 봉사, 김장나눔 행사, 환경정화 활동 등 어려운 이웃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망성면=이창고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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