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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포면 새마을부녀회, 어르신 50명에 밑반찬 사랑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4.04.15 12:05

춘포면 새마을부녀회(회장 전종숙)에서도 홀로 거주하는 노인 50여 명을 위해 밑반찬을 전달했다. 

부녀회원 30여 명은 전날 행정복지센터에 모여 장을 보고 직접 재료를 다듬었다.

행사 당일에는 김치, 불고기, 버섯볶음 등 반찬 4종을 먹음직스럽게 만들어 홀몸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안부를 물으며 직접 전달했다.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011년부터 밑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꾸준하게 봉사활동을 실시하며 살기 좋은 춘포면 만들기에 힘쓰고 있다./최성원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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