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지역소식
이강욱 회장 등 재경익산향우 고향 방문이강욱 회장 등 50여명 익산 투어‧간담회 가져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4.04.24 15:33

박종완‧이재호 익산시민통합발전위 이사장 주관

지역발전 토론 후 부채춤 등 공연 즐거운 시간

이강욱 회장 “고향 발전위해 출향인 매진할 터”

이강욱 회장이 이끄는 재경익산시향우회가 지난 22일 고향 익산을 찾았다.

이날 50여 명의 향우들은 아침 일찍 서울을 출발해 오전에 천년고도 금마에 여장을 풀었다.

이들을 초청하고 이번 고향 방문을 주관한 익산시민통합발전위원회 박종완‧이재호 공동 이사장이 이강욱 회장과 향우들을 반갑게 맞이했다.

금마 서동공원과 금마저수지 일대를 둘러본 향우들은 금마 맛 집에서 점심 식사를 한 후 하림 공장을 견학했다.

하림 공장을 둘러보고 기념사진을 찍은 일행은 익산문화원(원장 이재호)으로 자리를 옮겼다.

향우들은 익산문화원에서 지역 시민사회단체와 간담회를 갖고 지역 발전을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

익산시민통합발전위원회 주관으로 열린 간담회에는 (사)익산의병기념사업회와 (사)국민주권실천운동연합, (사)익산새노인운동본부,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 (사)익산시재향군인회 등이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열띤 토론 후 익산문화원 주관으로 사물놀이와 부채춤 등 축하 공연과 만찬이 진행됐다.

박종완·이재호 공동 이사장은 “언제나 변함없는 이강욱 재경익산시향우회장님의 고향 사랑과 관심, 향우 회원들의 고향 방문에 아낌없는 사랑과 성원을 보내 주신 익산지역 시민사회단체 대표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앞으로도 각계각층의 익산시민과 출향인사들의 뜻을 모아 지역의 갈등과 분열을 해소하고 화합을 이뤄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강욱 회장은 “고향은 언제나 포근한 어머니 품 같다. 뜻 깊은 자리에 초청을 해줘 정말 감사하다. 시민들의 환대에도 고맙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며 “비록 몸은 고향을 떠나있지만, 항상 마음만은 고향을 떠나지 않고 있다. 고향 익산 발전을 위해 우리 향우들이 적극 도울 각오”라고 밝혔다. /황정아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4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