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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원요 익산상공회의소회장,챌린지동참‘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Bye Bye Plastic Challenge)’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4.06.18 16:06

‘환경보호를 위하여 플라스틱과 작별 인사’

익산상공회의소 김원요 회장이 6월 18일 플라스틱 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하여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Bye Bye Plastic Challenge)’에 동참하였다.

바이바이 플라스틱 챌린지는 ‘안녕(Bye)’이라는 단어와 플라스틱이 만나 플라스틱 오염 저감을 위해 일상생활 속에서 불필요하게 소비되고 있는 플라스틱을 줄이는 캠페인을 말하며 온라인‧배달앱‧휴가지에서 누구나 실천할 수 있다.

김원요 회장은 원광대학교 박성태 총장의 지목을 받아 익산상공회의소 직원들과 함께 참여하였으며 ‘이번 바이바이 플라스틱 캠페인을 통해 기업인 모두가 플라스틱 사용을 줄이고 환경보호를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더불어 ‘미래를 위한 뜻깊은 캠페인에 동참할 수 있어서 기쁘며, ESG 경영활동강화와 친환경을 위해 플라스틱 사용을 멀리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박성태 원광대학교 총장의 지목으로 캠페인에 동참한 김원요 회장은 다음 주자로 고영완 익산경찰서장과 정성환 익산교육지원청 교육장을 지목했다./김정열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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