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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변화의 중심! ‘해결사’ 김수흥 의원 300일 의정보고익산 국회의원 지상 의정보고=열정의 사나이 ‘김수흥’(민주당 익산 갑)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1.03.25 16:26

평화지구 아파트‧장점마을 치유‧환경문제 해결 등 개척자처럼 달려와

예산·입법·민생·비전 등 전 분야 전문성 돋보여…국정감사 스타의원 등극

2020년 4월 15일 국회의원 선거.

김수흥 의원(민주당‧익산 갑)은 79.6%라는 압도적 지지로 당선됐다.

80%에 달하는 지지율로 배지를 달았지만, 김 의원은 달랐다.

당선 다음날 새벽에도 어김없이 거리에 나가 시민들께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시민들과의 거리소통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다.

금귀월래(金歸月來‧금요일마다 익산에 오고 월요일 국회 출근) 철칙도 단 한 번도 어기지 않았다.

이는 초심을 잃지 않겠다는 약속이자, 익산을 꼭 바꾸겠다는 신념의 표현이다.

그렇게 그는 300일을 숨 가쁘게 달려왔다.

당장 해결해나가야 할 일들이 산더미처럼 쌓여있었기 때문.

우선 그는 폐기물 발견으로 좌초 위기에 있던 ‘평화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재개시켰다.

LH전북본부와 수차례 협의는 물론 진주시에 있는 LH본사를 전격 방문하면서 재추진의 물꼬를 텄다.

이후 4개월 동안 수십 회의 회의와 설득 끝에 결국 지난해 10월 15일 사업을 정상 궤도에 올려놓는데 성공했다.

장점마을 방문

바로 다가온 숙제는 환경문제.

‘암 집단 발병’ 함라면 장점마을 해결에 팔을 걷었다. 임기가 시작되자마자 동료의원 37인과 함께 장점마을 대책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발의했다.

국정감사에서 장점마을 사태에 대한 정부의 해결 노력을 부르짖었다.

그러한 노력으로 정세균 국무총리가 장점마을에 방문해 주민들을 위로하기도 했다.

환경치유를 위한 연구용역 예산이 반영돼 현재 진행 중이다. 아울러 장점마을 주민들이 익산시와 전라북도를 상대로 제기한 민사소송 역시 원만하게 조정되도록 노력하고 있다.

그는 낭산면 폐석산 폐기물 불법매립 사건의 대안을 제시해 추진 중이다.

또 왕궁면 현업축사 전량 매입을 위한 국비를 확보하는 등 쉽게 풀리지 않던 익산의 환경문제들을 하나하나 척척 해결해나가고 있다.

이처럼 다방면에서 탁월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이지만, 뭐니 뭐니 해도 익산 국가예산 확보는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장점마을 치유 회복센터 건립을 위한 연구용역비를 극적으로 확보한데 이어 익산 치유의 숲(총사업비 100억 원)과 실감콘텐츠 소재·부품·장비 개발 지원센터 건립(총사업비 300억 원)을 위한 설계용역비 18억5천만 원을 확보했다.

이밖에 ▲전북기계공고 시청각실 ▲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왕궁 현업축사매입 ▲하수 찌꺼기 감량 ▲서수-평장 국도대체우회도로 ▲서부내륙고속도로 ▲금강 지구 영농편의 ▲스마트농산업 벤처창업캠퍼스 ▲김병순 고택 매입 ▲서동생가터 등 8개의 신규 사업과 계속사업 예산 확보에도 큰 성과를 거두었다.

이 같은 성과를 두고 국회에서 ‘역시 예산 전문가 김수흥’이란 찬사를 받았다.

그는 2020년 정기국회 국정감사에서 독보적인 활동을 펼치며 더불어민주당 국정감사 우수의원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그는 국정감사에서 문재인 정부의 한국판 뉴딜사업에 지역균형발전 뉴딜 정책을 담는데 성공하기도 했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인 그는 세법과 국민건강과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법률의 입법에도 전력을 기울였다. 그 결과 임기 6개월 만에 법안 통과 비율 38.9%를 기록하며 전북 초선의원 중 1위를 달성하는 금자탑을 쌓았다.

이처럼 ‘무신불립(無信不立․믿음이 없으면 살아갈 수 없다)’의 신념으로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들과 소통하며 달여 온 10여개 월.

그는 올해에도 더욱 속도를 높여 익산을 바꾸는데 전념할 각오다.

그는 2021년을 ‘기업 유치의 해’로 선포하고 전국을 누비며 직접 투자유치에 뛰어들었다.

국내 굴지의 두산그룹과 현대자동차, 삼성디스플레이 등 대기업을 비롯해 중견, 중소기업을 가리지 않고 직접 찾아가 문을 두드렸다.

지성이면 감천. 서서히 가시적인 성과가 다가오고 있다고 즐거운 비명이다.

그는 기업유치 성과를 내고 있는 지자체에도 찾아가 벤치마킹에 나서고 있다.

아울러 그는 ‘강한 전북’을 만들겠다고 선언했다.

국가균형발전을 위해 전북이 살아야 하고 전북 내에서도 균형 있는 발전이 해답이라고 그는 말한다.

시작부터 남달랐던 김수흥 의원.

그의 정치 여정과 한다면 반드시 하고, 꼭 해내고야 마는 추진력과 열정에 온 시민이 기대를 모으는 것은 어쩌면 자연스러운 일일 것이다. /송태영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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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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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진아빠 2021-03-26 17:41:22

    열심히 하는 모습 아름답습니다.
    화이팅입니다   삭제

    • 문병인 2021-03-26 13:58:37

      든든합니다. ㅎㅎ
      열정이 가득하시네요....!!!
      늘 힘써주시고 건투를 빕니다.   삭제

      • 훤이아빠 2021-03-26 13:44:29

        두발로 직접뛰시는 의원님
        항상 응원합니다   삭제

        • 쉬쉬 2021-03-26 13:38:32

          익산을 위해 노력하시고 고생많으십니다.
          많은 시민들이 감동하고 응원합니다.   삭제

          • 이사랑 2021-03-26 13:30:26

            독보적인 의정활동 응원합니다.~~
            발전하는 익산 기대합니다.   삭제

            • 익산토박이 2021-03-26 13:29:01

              그동안 대대손손 살고있는 익산의 침체를 지켜보면서 한숨과 정치인의 지역발전과목의 미천함과 공백을 절실히 느껴왔었는데 이제 제대로 무언가를 알고 진심으로 뛰는 정치인의 활동을 전해듣고 내일의 발전을 위한 태동이 느껴지니 그동안 깝깝했던 마음 한구석이 뚫리는거 같습니다. 시민의 의식발전과 정치인의 열정의 화음이 이뤄져서 부러움의 도시 익산이 되도록 의원님을 행보에 박수를 보냅니다~   삭제

              • 익산사랑 2021-03-26 13:27:31

                의정활동 진정 잘하시네요 투표잘한 익산시민의 복이네요 앞으로도 잘해주시길 부탁해요   삭제

                • 나의 익산 2021-03-26 13:17:24

                  수십년이 지나도 변함없던 익산에 미래를 기대할수 있도록 새로운 기운을 불어넣는듯해 참으로 기대됩니다
                  익산을 위한 열정 식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삭제

                  • 익산사랑 2021-03-26 13:06:49

                    이런분이 있음으로 익산의 발전에 큰 영향이 있는거 같습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익산발전이 기대됩니다.
                    항상 응원 합니다. 화이팅~   삭제

                    • 성공하는둘리 2021-03-26 12:43:11

                      항상 익산을 생각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익산이 발전되기를 바랍니다   삭제

                      14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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