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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35건) 제목보기제목+내용
신입 직원 & 판매원의 의욕 & 죽게 된 이유
주민센터 신입 직원신입 : 어서오세요.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아주머니 : 사망신고 하러 왔는데요.신입 : 본인이세요?아주머니 : 본인이 와야하나요? 판매원의 의욕의욕으로 가득 찬 전기청소기 판매원이 시골 농가의 문을...
익산열린신문  |  2020-09-1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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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한 마디 & 방귀소리 & 퀴즈
스님의 한 마디한 스님이 시주를 끝내고 절로 들어가고 있었다.날이 유난히 추워 마음이 급한 스님은 얼이 있는 연못 위를 지나가는 지름길을 선택하게 되었다.몇 걸음 갔을 때 얼음이 덜 얼었는지 "찌지직~" 하는 소리가...
익산열린신문  |  2020-09-0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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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믿는 도끼에 발등 & 군대유머
믿는 도끼에 발등아름답고 순진하게 생긴 처녀의 차와 멋지고 젠틀한 총각이 운전하던 차가 정면충돌을 하게 됐다.차는 망가졌지만 신기하게도 두 사람 모두 다친 데가 한 군데도 없이 멀쩡했다.차에서 나온 예쁘고 순진한 처...
익산열린신문  |  2020-08-3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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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 봤다 & 하면 된다
못 알아 봤다 한 중년 여성이 심장마비에 걸렸다.수술대 위에서 그녀는 거의 죽음을 경험했다. 하나님을 만난 그녀가 물었다.“제가 죽을 때가 됐나요?”하나님이 대답하셨다. “아니, 아직 40년은 더 남았지.”그녀는 회...
익산열린신문  |  2020-08-2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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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경찰과 미소 아줌마 & 말의 재치 & 애꾸의 고백
★교통경찰과 미소 아줌마 과속운전 차량이 오니까 교통경찰이 차를 정지시키고 정중하게 말했다.“당신과 같이 과속을 하는 차량을 여기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운전한 아줌마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당신이 기다릴 것 같아...
익산열린신문  |  2020-08-0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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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여자 & 교장쌤 건망증 & 김밥이 싫은 어묵
불쌍한 여자이웃집에 다녀 온 아내가 무척 화난 표정이었다.이웃집 여자가 생일 선물로 남편에게서 화장품세트를 받았다고 자랑했기 때문이다.그 때문에 아내가 남편에게 투덜거렸다."옆집 아줌마는 생일선물로 남편한테 화장품세...
익산열린신문  |  2020-07-2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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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과 소의 불만 & 싱거운 아내 & 나이 도둑
닭과 소의 불만닭 : 사람들은 참 나쁜 것 같아. 자기들은 계획적으로 아기를 낳으면서 우리 닭들 보고는 무조건 알을 많이 낳으라고 하잖아.그 말은 들은 소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소 :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수많은 ...
익산열린신문  |  2020-07-2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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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착각 & 직업정신 & 착한아내
할아버지의 착각어느 고령의 할아버지가 건강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할아버지는 의사에게 본인 건강 상태는 좋은데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간다 말하곤 의사에게이렇게 말했다.“의사 양반, 내가 하늘의 축복을 받았나벼~ 내 ...
익산열린신문  |  2020-07-1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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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한 번의 가격 & 내로남불 & 감사의 말
키스 한 번의 가격여고 동창 모임에 유명 회사 회장의 사모가 참석했다. 이번에도 몇 천만 원이 넘는 유명 디자이너의 옷을 입고 나타나자 친구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했다.“어머~ 얘, 너 또 신상이구나. 니 남편은 어떻게...
익산열린신문  |  2020-07-0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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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 처녀 & 할머니의 보청기
같이 가 처녀할머니가 길을 걷고 있는데 뒤에서 어떤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같이 가 처녀~ 같이 가 처녀~"벌써 일주일째 계속 듣는 말이다.할머니는 "내가 아직도 처녀처럼 보이나? 내 뒷모습이 그렇게 예쁜가?"누군...
익산열린신문  |  2020-06-2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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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살려” & 부인 손안에 있는 남자
“사람 살려”할머니가 길을 가다가 맨홀에 빠져 “사람 살려!”하고 소리쳤다.그때 위에서 지나가던 사람이 맨홀을 들여다보고 물었다.“뭐라고요?”그러자 그 안에서 할머니가 다시, “사람 살려!”또다시, “사람 살려!”그...
익산열린신문  |  2020-06-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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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픈 순간&어느 학교의 수업시간에
가장 아픈 순간의사가 수술을 끝내고 말했다.“수술은 성공적입니다. 경과도 좋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동안 좀 아플 수 있습니다.”“언제가 가장 아플까요?”이에 간호사가 대답했다.“수술비 계산서 볼 때죠.” 어느 학교...
익산열린신문  |  2020-06-1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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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이름 & 동변상련 & 의사의 사망
아내의 이름오랜만에 친구들이 모여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다.그런데 유독 한 녀석만 아내를 부를 때, 달링, 하니, 여보, 자기, 슈가 등 아주 가증스러울 정도의, 호칭을 사용하는 것이었다.참다못한 친구가 그 녀석에게 ...
익산열린신문  |  2020-06-08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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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억력&이게 무슨 말 &스마트폰
기억력한 여자가 친한 친구에게 고백했다."나 이제 이혼해야겠어. 남편의 기억력이 너무 나빠 도저히 안 되겠어."가만히 들어주던 친구가 한마디 했다.“겨우 그것 때문에 이혼한단 말이야?"한숨을 푹 내쉬며 그녀가 대답했...
익산열린신문  |  2020-06-01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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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은행강도 & 유머107단 할아버지
은행강도돈이 한 푼도 없어 며칠을 굶은 만식이는 은행을 털기로 작정한다.치밀한 계획 끝에 은행에 침입해 대형금고를 열자 중간 금고가 나왔다. 다시 중간 금고를 열자 이번엔 아주 작은 금고가 나왔다.만식이는 그 속에 ...
익산열린신문  |  2020-05-25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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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유머=묘비의 이름 & 정신병원 환자
묘비의 이름담력훈련에 참가한 두 여자가 마지막 코스인 공동묘지를 지나가고 있었다.그녀들은 너무 무서웠지만 애써 태연한 모습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어디선가 "톡톡톡" 하는 소리가 들렸다.깜짝 놀란 두 여자는 공포에 질려...
익산열린신문  |  2020-05-18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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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유머=영자 신랑이 못오는 이유
영자 신랑이 못오는 이유전화기가 동네 이장 집에만 있던 시절이 있었다.어느 날 전화가 요란하게 울렸다.이장님: 여보시유~상대방: 이장님이세유?이장님: 응 그려~ 나가 이장이구먼!상대방: 저는 유~ 철수씨네 셋 째 딸...
익산열린신문  |  2020-05-04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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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 부채질하는 여인 & 결사반대
부채질하는 여인한 남자가 깊은 산중을 넘어가고 있었다.해는 뉘엿뉘엿 서산으로 넘어가는데 바로 옆 공동묘지 한 가운데서 한 여인이 부채를 들고 지금 막 쓴 듯한 봉분에 연신 부채질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여인의 생김...
익산열린신문  |  2020-04-27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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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대화 & 도인 & 남편의 급사
남자와 여자의 대화 소개로 만나게 된 남자와 여자, 진지한 표정으로 남자가 여자에게 조심스레 물었다.남자 : 저, 혹시… 담배 피우나요?여자 : 어머~ 저 그런 거 못 피워요.남자 : 그럼 술은 좀 하세...
익산열린신문  |  2020-04-20 0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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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밥줄의 대결 & 여자의 실수 & 밥 줘
밥줄의 대결주차 할 곳을 찾아 주변을 몇 바퀴나 돌던 남자가, ​결국 주차 금지 구역에 차를 대며 다음과 같은 메모를 써 놓았다.‘경찰관 귀하. 저는 이 주변을 20 바퀴나 돌았으나 결국 주차 할 곳을 찾...
익산열린신문  |  2020-04-1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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