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기사 (전체 426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같이 가 처녀 & 할머니의 보청기
같이 가 처녀할머니가 길을 걷고 있는데 뒤에서 어떤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같이 가 처녀~ 같이 가 처녀~"벌써 일주일째 계속 듣는 말이다.할머니는 "내가 아직도 처녀처럼 보이나? 내 뒷모습이 그렇게 예쁜가?"누군...
익산열린신문  |  2020-06-29 08:42
라인
“사람 살려” & 부인 손안에 있는 남자
“사람 살려”할머니가 길을 가다가 맨홀에 빠져 “사람 살려!”하고 소리쳤다.그때 위에서 지나가던 사람이 맨홀을 들여다보고 물었다.“뭐라고요?”그러자 그 안에서 할머니가 다시, “사람 살려!”또다시, “사람 살려!”그...
익산열린신문  |  2020-06-22 08:00
라인
가장 아픈 순간&어느 학교의 수업시간에
가장 아픈 순간의사가 수술을 끝내고 말했다.“수술은 성공적입니다. 경과도 좋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동안 좀 아플 수 있습니다.”“언제가 가장 아플까요?”이에 간호사가 대답했다.“수술비 계산서 볼 때죠.” 어느 학교...
익산열린신문  |  2020-06-15 08:42
라인
아내의 이름 & 동변상련 & 의사의 사망
아내의 이름오랜만에 친구들이 모여 저녁식사를 하게 되었다.그런데 유독 한 녀석만 아내를 부를 때, 달링, 하니, 여보, 자기, 슈가 등 아주 가증스러울 정도의, 호칭을 사용하는 것이었다.참다못한 친구가 그 녀석에게 ...
익산열린신문  |  2020-06-08 08:00
라인
기억력&이게 무슨 말 &스마트폰
기억력한 여자가 친한 친구에게 고백했다."나 이제 이혼해야겠어. 남편의 기억력이 너무 나빠 도저히 안 되겠어."가만히 들어주던 친구가 한마디 했다.“겨우 그것 때문에 이혼한단 말이야?"한숨을 푹 내쉬며 그녀가 대답했...
익산열린신문  |  2020-06-01 08:52
라인
유머=은행강도 & 유머107단 할아버지
은행강도돈이 한 푼도 없어 며칠을 굶은 만식이는 은행을 털기로 작정한다.치밀한 계획 끝에 은행에 침입해 대형금고를 열자 중간 금고가 나왔다. 다시 중간 금고를 열자 이번엔 아주 작은 금고가 나왔다.만식이는 그 속에 ...
익산열린신문  |  2020-05-25 08:11
라인
성인유머=묘비의 이름 & 정신병원 환자
묘비의 이름담력훈련에 참가한 두 여자가 마지막 코스인 공동묘지를 지나가고 있었다.그녀들은 너무 무서웠지만 애써 태연한 모습으로 걸어가고 있는데 어디선가 "톡톡톡" 하는 소리가 들렸다.깜짝 놀란 두 여자는 공포에 질려...
익산열린신문  |  2020-05-18 08:51
라인
성인유머=영자 신랑이 못오는 이유
영자 신랑이 못오는 이유전화기가 동네 이장 집에만 있던 시절이 있었다.어느 날 전화가 요란하게 울렸다.이장님: 여보시유~상대방: 이장님이세유?이장님: 응 그려~ 나가 이장이구먼!상대방: 저는 유~ 철수씨네 셋 째 딸...
익산열린신문  |  2020-05-04 08:00
라인
유머 = 부채질하는 여인 & 결사반대
부채질하는 여인한 남자가 깊은 산중을 넘어가고 있었다.해는 뉘엿뉘엿 서산으로 넘어가는데 바로 옆 공동묘지 한 가운데서 한 여인이 부채를 들고 지금 막 쓴 듯한 봉분에 연신 부채질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여인의 생김...
익산열린신문  |  2020-04-27 08:20
라인
남자와 여자의 대화 & 도인 & 남편의 급사
남자와 여자의 대화 소개로 만나게 된 남자와 여자, 진지한 표정으로 남자가 여자에게 조심스레 물었다.남자 : 저, 혹시… 담배 피우나요?여자 : 어머~ 저 그런 거 못 피워요.남자 : 그럼 술은 좀 하세...
익산열린신문  |  2020-04-20 08:01
라인
유머=밥줄의 대결 & 여자의 실수 & 밥 줘
밥줄의 대결주차 할 곳을 찾아 주변을 몇 바퀴나 돌던 남자가, ​결국 주차 금지 구역에 차를 대며 다음과 같은 메모를 써 놓았다.‘경찰관 귀하. 저는 이 주변을 20 바퀴나 돌았으나 결국 주차 할 곳을 찾...
익산열린신문  |  2020-04-13 08:40
라인
유머-너무 솔직한 이력서 & 다 온다는 구먼
너무 솔직한 이력서바보로 소문난 영구가 취업을 하기 위해 이력서를 썼다. 한 장을 몇 시간 고심 끝에 완성하고 제출했다.각 난에는 다음과 같이 쓰여 있었다.본적 – 난 아무도 본적이 없습니다. 솔직히 말해...
익산열린신문  |  2020-04-06 08:31
라인
등대지기&코로나로 생긴 착각
등대지기한 외딴섬의 등대에는 남자 등대지기가 홀로 살고 있었다.어느날 우편집배원이 우편물을 배달하러 등대지기를 찾았다.집배원은 한 명 때문에 섬을 찾은 것에 짜증을 내며 불평을 했다.‘기껏 잡지 하나 배달하느라 배타...
익산열린신문  |  2020-03-30 08:17
라인
사오정의 눈 & 내 나이 돼봐 & 맞선
사오정의 눈 어느 날 수업시간이었다.선생님 : 어이! 사오정! 거기 필기 안하고 뭐해?사오정 : 잘 안보여서요.선생님 : 그래? 니 눈 몇인데?사오정 : 제 눈은 둘인데요.선생님 : 아니, 그거 말고 니 눈이 얼마냐...
익산열린신문  |  2020-03-23 08:06
라인
유머=제비가 우는 소리 & 피장파장 & 뇌물은 안돼
제비가 우는소리​유치원 선생님이 원생들을 동물원에 데리고 가서 이것저것 구경시키다 애들에게 물었다.“여러분, 잘 보셨죠? 아까 호랑이가 어떻데 울던가요?”그러자 애들이 대답했다.“어흥~~어흥~~하고 울었떠...
익산열린신문  |  2020-03-16 08:43
라인
유머 = 옥도 보석? & 누구 때문에 & 해리포터
옥도 보석?공부를 좀 못하던 학생이 있었다.어느 날 과외 선생이 갔는데 그 학생이 엄마한테 혼나고 있었다.그리고 과외하는데 갑자기 질문을 했다..“선생님 옥도 보석이죠?”과외선생은 얼떨결에 “응... 그렇지”라고 대...
익산열린신문  |  2020-03-09 08:49
라인
성인유머= 부부대화 & 짐승만도 못한 놈
부부대화아내 : “당신 나 죽으면 뭐 할거야?”TV 보던 남편 : 씨잘데기 없는 소리 하고 있네.장난치는 아내 : 당신 재혼 할꺼지?귀찮아지는 남편 : 아니, 안 해끈질길 아내 : 재혼해서 사는게 낫잖아별 관심없는 ...
익산열린신문  |  2020-03-02 09:01
라인
성인유머= 말의 재치 & 도둑부인의 바가지 & 가는 말이 고와야
말의 재치휴일이라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시켰는데 짜장면에서 바둑알이 나왔다.너무 황당하고 화가 나 중국집에 전화해서 사장 바꾸라고 소리치고 짜장에서 바둑알이 나왔다고 따졌다.가만히 듣고 있던 중국집 사장님이 말했다.“...
익산열린신문  |  2020-02-24 09:02
라인
성인유머= 어느 소녀의 간절한 기도 & 나 알지? & 결혼 기념일
어느 소녀의 간절한 기도하나님!!가난한 여자들에게 옷을 꼭 보내주세요.아빠의 컴퓨터에 들어있는 여자들이 아무것도 입지 않고 있어요.아멘.ㅠㅠ 나 알지?신혼부부가 새 살림을 꾸미느라 정신이 없는데 한 통의 편지가 도착...
익산열린신문  |  2020-02-17 09:01
라인
의리 좋은 친구들&오래가는 선물
의리 좋은 친구들남편의 귀가시간이 매일 늦어지는 것에 의심을 품은 아내가​남편의 친한 다섯 친구에게 문자를 보냈다.‘남편이 돌아오지 않았는데 혹시 댁에 있는지요. 곧 회신 바랍니다.’그 날 밤 똑같은 다섯...
익산열린신문  |  2020-02-10 08:27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0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