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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전체 443건) 제목보기제목+내용
경상도 할머니와 미국 사람 & 맹구와 여대생
경상도 할머니와 미국사람경상도 할머니가 버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한참 만에 버스가 오고 있었다.할머니는 반가워서 소리를 쳤다.“왔데이.”옆에 있던 미국 사람이 ‘오늘이 무슨 요일이냐’묻는 줄 알고 대답했다.“먼데이.”...
익산열린신문  |  2020-11-23 0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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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원수&북금곡&질문과 답변
부모가 원수초등학생인 영철이가 선생님에게 야단을 맞고 있었다.“영철아, 숙제를 이렇게 엉망으로 하면 어떡하니? 계산도 다 틀리고 맞춤법이랑 띄어쓰기도 엉망이잖아! 이렇게 가르친 보람이 없을 수가 있니. 내일 당장 어...
익산열린신문  |  2020-11-16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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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방이 묘연&막상막하&프랑스정신과
행방이 묘연틈만나면 다른 여자에게 관심을 보이는 남편 때문에 항상 불안해하는 부인이 있었다.어느날 모임 참석차 레스토랑에 갔다.화장실에 간다던 남편이 한참이 지나도 돌아오질 않자 웨이터를 불렀다.“혹시 조금 전에 여...
익산열린신문  |  2020-11-09 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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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전투수의 항변 & 아빠가 넣은 바람 & 꿈과 야망
패전투수의 항변동네 초등학교 아이들 사이에선 나름 강속구 투수로 이름을 날리던 남자애가 있었으니 왠만해선 안타는커녕 포볼도 주지 않을 만큼 제구력도 뛰어났다.어느날 여자 아이들과 함께 야구를 하게 됐다.3회도 못 넘...
익산열린신문  |  2020-11-02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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낚시터 & 영어조기교육 & 똥차
낚시터낚시에 미친 남자가 정말 미쳐버렸다.청량리 정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는 이 남자가 변기통에서 신나게 낚시를 하고 있었다.의사가 와서 말했다."고기 잘 잡혀요?"그러자 이 남자는 의사를 보고, "당신 미쳤어?...
익산열린신문  |  2020-10-26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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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가 아픈 사람 & 패션도우미 구인광고
허리가 아픈 사람나는 무척 궁금했다.허리가 아픈 사람은 침대에서 자는 게 좋을까,아니면 방바닥에 요를 깔고 자는 게 좋을까?그 궁금증을 풀고자 동네 병원에 가서 의사선생님께 물어봤다.그러자 의사선생님은 침대에서 자는...
익산열린신문  |  2020-10-19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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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범수의 기도 & 어디 아프세요? & 맹구와 동생
모범수의 기도 교도에서 3명의 모범수가 기도을 했다.한 명은 여자를 달라고 했고 한명은 술을 달라고 했고 마지막 모범수는 담배를 달라고 했다.하나님은 이들의 소원을 모두 들어주었다.한 3년후 여자를 준 모범수는 정력...
익산열린신문  |  2020-09-28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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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 - 아르바이트
아르바이트한 여자가 새로 사귄 남자에게 편지를 썼다."당신이 나를 얼마나 좋아하는지 보여 주세요.100일간 밤마다 집 앞으로 찾아와 주신다면 당신 뜻대로 결혼하겠어요."그 날 밤부터 그 남자는 비가 오나 바람이 부나...
익산열린신문  |  2020-09-21 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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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입 직원 & 판매원의 의욕 & 죽게 된 이유
주민센터 신입 직원신입 : 어서오세요. 무엇을 도와 드릴까요?아주머니 : 사망신고 하러 왔는데요.신입 : 본인이세요?아주머니 : 본인이 와야하나요? 판매원의 의욕의욕으로 가득 찬 전기청소기 판매원이 시골 농가의 문을...
익산열린신문  |  2020-09-14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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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님의 한 마디 & 방귀소리 & 퀴즈
스님의 한 마디한 스님이 시주를 끝내고 절로 들어가고 있었다.날이 유난히 추워 마음이 급한 스님은 얼이 있는 연못 위를 지나가는 지름길을 선택하게 되었다.몇 걸음 갔을 때 얼음이 덜 얼었는지 "찌지직~" 하는 소리가...
익산열린신문  |  2020-09-07 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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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머=믿는 도끼에 발등 & 군대유머
믿는 도끼에 발등아름답고 순진하게 생긴 처녀의 차와 멋지고 젠틀한 총각이 운전하던 차가 정면충돌을 하게 됐다.차는 망가졌지만 신기하게도 두 사람 모두 다친 데가 한 군데도 없이 멀쩡했다.차에서 나온 예쁘고 순진한 처...
익산열린신문  |  2020-08-31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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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알아 봤다 & 하면 된다
못 알아 봤다 한 중년 여성이 심장마비에 걸렸다.수술대 위에서 그녀는 거의 죽음을 경험했다. 하나님을 만난 그녀가 물었다.“제가 죽을 때가 됐나요?”하나님이 대답하셨다. “아니, 아직 40년은 더 남았지.”그녀는 회...
익산열린신문  |  2020-08-24 0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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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경찰과 미소 아줌마 & 말의 재치 & 애꾸의 고백
★교통경찰과 미소 아줌마 과속운전 차량이 오니까 교통경찰이 차를 정지시키고 정중하게 말했다.“당신과 같이 과속을 하는 차량을 여기서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운전한 아줌마가 미소를 지으며 말했다.“당신이 기다릴 것 같아...
익산열린신문  |  2020-08-03 0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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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쌍한 여자 & 교장쌤 건망증 & 김밥이 싫은 어묵
불쌍한 여자이웃집에 다녀 온 아내가 무척 화난 표정이었다.이웃집 여자가 생일 선물로 남편에게서 화장품세트를 받았다고 자랑했기 때문이다.그 때문에 아내가 남편에게 투덜거렸다."옆집 아줌마는 생일선물로 남편한테 화장품세...
익산열린신문  |  2020-07-27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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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과 소의 불만 & 싱거운 아내 & 나이 도둑
닭과 소의 불만닭 : 사람들은 참 나쁜 것 같아. 자기들은 계획적으로 아기를 낳으면서 우리 닭들 보고는 무조건 알을 많이 낳으라고 하잖아.그 말은 들은 소가 다음과 같이 말했다.소 : 그건 아무것도 아니야~ 수많은 ...
익산열린신문  |  2020-07-20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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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아버지의 착각 & 직업정신 & 착한아내
할아버지의 착각어느 고령의 할아버지가 건강검진을 받으러 병원에 갔다.할아버지는 의사에게 본인 건강 상태는 좋은데 밤에 화장실을 자주 간다 말하곤 의사에게이렇게 말했다.“의사 양반, 내가 하늘의 축복을 받았나벼~ 내 ...
익산열린신문  |  2020-07-1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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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스 한 번의 가격 & 내로남불 & 감사의 말
키스 한 번의 가격여고 동창 모임에 유명 회사 회장의 사모가 참석했다. 이번에도 몇 천만 원이 넘는 유명 디자이너의 옷을 입고 나타나자 친구들이 이구동성으로 말했다.“어머~ 얘, 너 또 신상이구나. 니 남편은 어떻게...
익산열린신문  |  2020-07-06 0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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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이 가 처녀 & 할머니의 보청기
같이 가 처녀할머니가 길을 걷고 있는데 뒤에서 어떤 남자의 목소리가 들렸다."같이 가 처녀~ 같이 가 처녀~"벌써 일주일째 계속 듣는 말이다.할머니는 "내가 아직도 처녀처럼 보이나? 내 뒷모습이 그렇게 예쁜가?"누군...
익산열린신문  |  2020-06-29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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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살려” & 부인 손안에 있는 남자
“사람 살려”할머니가 길을 가다가 맨홀에 빠져 “사람 살려!”하고 소리쳤다.그때 위에서 지나가던 사람이 맨홀을 들여다보고 물었다.“뭐라고요?”그러자 그 안에서 할머니가 다시, “사람 살려!”또다시, “사람 살려!”그...
익산열린신문  |  2020-06-22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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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아픈 순간&어느 학교의 수업시간에
가장 아픈 순간의사가 수술을 끝내고 말했다.“수술은 성공적입니다. 경과도 좋을 것입니다. 그렇지만 한동안 좀 아플 수 있습니다.”“언제가 가장 아플까요?”이에 간호사가 대답했다.“수술비 계산서 볼 때죠.” 어느 학교...
익산열린신문  |  2020-06-15 0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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