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열린사람들
‘체육사랑’ 신혜경 한국부인회 전북회장익산시체육회에 티셔츠 150장 후원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2.28 12:28

“훈련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 되길”

신혜경 (사)한국부인회 전북지회장의 체육인 사랑이 남다르다.

익산에 살며 한국부인회 전북지회를 이끌고 있는 신 회장은 지난 2월 27일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을 찾아 체육인들을 위한 ‘맨투맨 티셔츠’150장을 기증했다.

이 자리에서 신 회장은 “우리 익산시 체육인들이 훈련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도록 기능성 티셔츠를 후원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장희 회장은 “신 회장의 체육인 사랑은 정평이 나 있다”며 “우리 선수들이 운동하는데 큰 활력소가 될 것”이라고 고마움을 표시했다.

신 회장은 제18대 익산시여성단체협의회장을 역임한 마당발이다.

(사)한국부인회 익산지회장을 역임 한 신 회장은 현재 전북지회장을 맡고 있다.

신 회장은 2015년 다은종합상사를 창업해 여성 CEO로 활동하고 있다.

신 회장은 남성초와 원광여중, 이리여고를 졸업하고 원광대학교 사범대 가정관리학과를 졸업한 재원이다. /김대범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3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