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열린사람들
기쁨의교회, 사랑의 성금 500만원 기탁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08.23 11:51

모현동에 자리한 기쁨의교회(담임목사 박윤성)는 23일 정헌율 시장을 찾아 지역 저소득가구를 위한 성금 500만원을 기탁했다.

기부한 성금은 전라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정기탁한 후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가구에게 지원될 예정이다.

박윤성 담임목사는 “물가상승과 악화된 경제 상황, 자연재해까지 겹쳐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을 드리고 싶어 교인들과 한마음으로 성금을 지원하게 되었다”며 “어려움을 극복하시고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돌아가 마음의 안정을 찾기 바란다”고 말했다.

정헌율 시장은 “어려움이 발생한 주민들에게 교회에서 사랑과 관심을 가지고 함께 해주셔서 매우 감사드린다”며 “소중한 성금을 필요한 분들 한 분 한 분께 잘 전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기쁨의교회는 그동안에도 많은 사랑의 나눔 운동을 해왔다.

취약계층을 위한 ‘나눔의 집’ 운영, 도서관 및 풋살장 설치로 지역 주민들이 이용하도록 개방하였고, 매년 연말 취약계층 150여 세대에 5만원 상당의 사랑의상자(생필품)를 전달해 오고 있다.

2020년 코로나 펜데믹 때엔 독거어르신 등에 10만원 상당의 기프트카드 100장을 전달했다. 특히 도내 최초 미혼모자 복지시설인 ‘기쁨의 하우스’를 2020년 개소하여 활발히 운영 중에 있다./오택균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4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