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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현동 가전제품 창고에서 불...1억2천만원 피해박상호 시민기자 제보=40여분만에 진화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3.11.07 13:08

7일 오전 11시 50분께 모현동의 한 가전제품 판매장 창고에서 불이 나 40여분 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으나 창고건물 1동과 내부 가전제품 등이 전부 타 1억2천만원 상당(소방서 추산)의 피해가 났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박상호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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