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체육
원광 VS 백목련…청우 VS 거산, 익산 '왕중왕전' 혈투익산 동호인 축구대회 결승전만 남겨…800여명 기량 뽐내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4.03.26 09:42

익산시체육회장배 동호인 한마음축구대회 성황

31일 결승전 치러…20‧30대 코스모스-원광 대결

40대 원광-백목련…60대 청우-거산클럽 결승전

50대 백룡-원광, 평화-샛별클럽 불꽃 4강전 치러

‘익산 동호인 축구 왕중왕전은 누구?’

올해 처음 열린 익산시 축구 동호인 축구대회가 결승전만 남겨두고 있다.

2024 익산시체육회장배 동호인 한마음 축구대회가 금마축구장에서 지난 3월 23일과 24일 화려하게 막을 올렸다.

이날 대회는 각 부문별 예선전이 치러졌으며, 3월 31일 결승전(50대는 4강전)이 열린다.

예선전 결과 20‧30대는 코스모스클럽과 원광클럽이 결승전에 올라 한 판 대결을 앞두고 있다.

40대는 원광클럽과 백목련클럽이 결승전에 안착했다.

익산 전통의 강호 50대는 백룡클럽과 원광클럽, 평화클럽과 샛별클럽이 4강전을 펼친다.

60대는 청우클럽과 거산클럽이 결승 대결을 벼르고 있다.

결승전은 3월 31일 금마축구장에서 오전 9시와 10시, 12시에 열린다.

익산시체육회(회장 조장희)가 주최하고 익산시축구협회(회장 김훈)가 주관하는 이번 대회 개막식에는 정헌율 시장을 대신해 조상호 과장(익산시체육진흥과)이 참석했다.

또 전북특별자치도 축구협회 김대은 회장과 익산시의회 김진규 의회운영위원장, 오임선 보건복지위원장, 박철원 보건복지위원, 전북특별자치도체육회 문병량 이사, 김영훈 이사, 익산시체육회 신혜경 부회장 등 외부인사가 참석했다.

정헌율 시장은 “2024년 첫 대회를 진심으로 축하하며 준비해 주신 조장희 회장에게 감사를 드리며 서로 간의 화합과 결속을 다질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 고 환영 인사말을 전했다.

김훈 익산시축구협회장은“본 대회를 시작으로 더 많은 대회와 리그를 개최해 동호인 여러분과 함께 즐기고 운동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힘쓰겠다”라고 약속했다

조장희 회장(익산시체육회장)은 “2024년 첫 대회에 많은 동호인이 참석해 보람을 느끼며 대회 명칭과 같이 축구 동호인이 한마음이 되어 생활 체육 활성화 및 저변 확대에 기여해 건강하고 행복한 익산시 건설의 선두 종목이 되어 주시길 바라다”며 “익산시와 익산시체육회는 시민의 건강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이날 개막식에서는 축구 동호인 활성화와 체육발전을 위해 헌신한 익산시축구협회 50대 상비군 이돈희 감독과 익산시축구협회 최진섭 이사에게 감사패와 상품을 전달했다.

대회 경기는 20,30대부, 40대부, 50대부, 60대부 4개 부문으로 운영하며 경기시간은 50분(전후반 25분)으로 진행해 각 부문별로 공동3위 2팀, 준우승, 우승을 시상한다.

3월 31일 시상식에 앞서 익산시체육회 임직원과 쥬얼리 여성 축구팀과 이벤트 경기를 준비해 동호인과 함께 땀 흘리며 호흡하는 시간을 가짐으로 하나 되는 계기를 마련한다. /조영곤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4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