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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로 성장 든든한 이웃 ‘이리주현신협’4년 연속 우수경영 자산 전년대비 12% 늘어… ‘친절미소신협’ 정평
우창수 기자 | 승인 2014.02.22 15:07

22일 정기총회 열고 장만택 씨 등 모범조합원 시상 장학금도 전달

   
이리주현신협 김성환 이사장(아래줄 가운데)이 장만택 씨(아래줄 오른쪽 두 번째) 등 모범조합원 7명을 표창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뢰 받는 신협, 친절한 신협’ 이리주현신협(이사장 김성환)이 4년 연속 경영우수 성과를 달성했다.

이리주현신협은 22일 주현동 천주교회에서 제37차 정기총회를 열고 2013년 사업성과를 발표했다.

김성환 이사장은 “조합원 5천948명의 무한 신뢰와 사랑 속에 이리주현신협이 나날이 성장하고 있다”며 “2012년 말 자산규모 452억 원에서 2013년 509억 원으로 무려 12% 성장하는 성과를 올렸다. 당기순이익 역시 6천700만 원을 거두며 알뜰조합을 실현했다”고 밝혔다.

이리주현신협은 지난해 신협중앙회 주최 ‘친절미소경진대회 우수상’도 받았다.

김 이사장은 조합원에 대한 감사의 뜻으로 장만택 씨(대명산업전기 대표)를 비롯해 오재근·탁희자·유경환·전길영·정만수·박석재 씨 등 7명의 모범 조합원을 표창하고 상품권을 전달했다.

또 정혜빈 양(전북외고)을 비롯해 김나진·박세림(이일여고), 김민성(이리중), 변미랑·김은서(이일여중) 학생 6명에게 장학금도 전달했다.

동산동에 위치한 이리주현신협은 38년 간 시민의 든든한 이웃으로 자리매김했다. 조합원의 안전한 재산관리와 다양한 금융혜택은 물론 장학금 지원, 불우이웃돕기, 자원봉사 등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도 펼치고 있다.

/우창수 기자

   
이리주현신협 김성환 이사장이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이리주현신협 김성환 이사장이 신협중앙회 주최 '친절미소경진대회 우수상' 기를 들고 전달 받고 있다. 

   
모범조합원 표창.
   
장학금 전달.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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