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교육
윤여웅 회장, 전주대에 3천만 원 기탁향토기업의 사회적 책임 인재양성과 지역 발전 위해
우창수 기자 | 승인 2014.07.23 16:33

   
 

윤여웅 제일건설 회장이 전주대에 3천만 원의 발전기금을 기탁했다.

윤 회장은 23일 전주대에서 ‘100인 기부 릴레이 8호 주자 발전기금 전달식’을 갖고 이호인 총장에게 3천만 원을 기탁했다.

윤 회장은 전주인재육성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으며, 학교법인 원광학원 이사장을 역임하는 등 지역 인재양성에 노력해왔다.

윤 회장은 "기업의 성장과 발전은 지역사회의 성원과 인재 육성이 있어야 가능하다"며 향토기업의 사회적 책임인 인재양성과 지역 발전을 위해 발전기금을 냈다고 전주대는 전했다. /우창수 기자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우창수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3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