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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와 황칠최명오의 건강한 집밥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8.06.11 10:09
황칠요리전문점 명아우리 대표

연일 미세 먼지 주의보가 뉴스에 오르내린다.

아나운서의 야외 활동을 자제하라는 소리에 우리의 산업발달에 대한 재앙이 내리기 시작했다.

미세먼지는 사람의 눈에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주 가늘고 작은 입자다.

황사와 미세먼지의 차이는 주로 발생원인에 따른다.

황사는 바람에 의해 하늘 높이 올라간 미세한 모래먼지들이 대기의 순환에 따라 이동하다가 서서히 떨어지는 현상이다. 흙모래 등 주로 자연적인 활동으로 발생하고 주로 칼슘, 철분, 알루미늄, 마그네슘 등 토양성분으로 돼 있다.

미세먼지는 대기오염 중에 황산염, 질산염, 암모니아 등의 이온성분과 금속 화합물, 탄소 화합물 등 연소 결과물인 유해 물질로 돼 있다.

이 결과 급성 폐질환, 만성 천식 등 호흡기 잘환 등으로 우리 몸의 면역력을 떨어뜨리고 있다.

미세먼지의 농도에 따라 좋음, 보통, 나쁨, 매우 나쁨으로 구분되며 보통의 경우라도 호흡기 질환자에 유의하라고 당부할 정도다.

나쁨의 경우에는 건강한 사람이라도 장시간 야외활동을 자제 시킬 정도이니 정부도 환경오염, 대기오염 등 여러 가지 대책을 세우겠지만 이제는 우리도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한 대책을 세워야 한다.

산소를 사서 마셔야 할 정도는 아니지만 우리 몸을 지키기 위한 면역력을 키워야 한다는 것이다.

면역력이란 바이러스, 세균. 곰팡이 등을 상대로 싸우는 방어시스템을 말한다. 즉 자가방어시스템인 것이다.

내 몸의 면역력을 증강 시키는 가장 쉬운 방법은 식탁에서 이루어진다.

면역력을 키우는 식품들 중 인삼, 마늘, 콩, 푸른 채소 등 여러 가지 많지만 황칠도 여기에 속한다.

황칠의 효능을 보니 면역력 증강, 정혈작용, 간 기능개선, 뼈와 치아의 건강증진, 항산화 작용, 안정 작용 증강, 당뇨병・고혈압 예방, 피부미백, 항암작용, 기력 보충 등이 있다.

황칠은 인삼에도 함유 돼 있는 사포닌이 다량 함유 돼 있어 혈액순환에도 도움을 준다.

체온이 1도만 떨어져도 면역력이 30% 줄어든다고 한다.

황칠나무를 잘 이용해 황칠백숙, 황칠차, 황칠음료 등 많이 이용했으면 한다. 뭐니 뭐니 해도 우리의 적은 스트레스다.

세상사를 긍정적으로 바라보고 상대방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마음으로 웃고 살면 최고의 면역력을 키울 수 있다고 한다.

웃음도 면역력을 키우는 치료제라는 것이다. 함박웃음으로 건강한 인생이었으면 한다.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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