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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 양식장서 불…4천여만 원 피해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8.11.09 09:27

황등면 귀뚜라미 양식장에서 불이나 4천800여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8일 오후 7시 20분쯤 황등면의 한 귀뚜라미 양식장에서 불이 나 비닐하우스 4채를 모두 태우는 등 소방서 추산 4천800만 원의 재산피해를 냈다.

불은 30분 만에 꺼졌다. 인명 피해는 없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닐하우스에서 연기가 많이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 등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황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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