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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특별 캠페인(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 익산지회, 익산역 광장서 거리캠페인 펼쳐
황정아 기자 | 승인 2018.11.09 10:42
문보경 익산지회장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총재 소순갑) 익산지회(지회장 문보경)가 지난 6일 익산역 광장에서 ‘효가 살아야 나라가 산다 100만 서명 운동 및 거리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소순갑 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 총재, 이영주 대한적십자사 봉사회 익산지구협의회장, 김복현 전 익산문화원장, 임화영 익산국악원장, 바르게살기운동본부, 여성유권자연맹, 한우리라이온스 회원, 원광대 평생교육원 인성지도사반, 전북대 평생교육 익산캠퍼스 스피치감성리더십 수강생 등 80여 명이 참여했다.

특히 천사어린이집 아이들과 교사들이 함께해 효 사상을 알리는 뜻 깊은 시간을 가졌다.

문보경 지회장은 “효는 이념, 종교, 나이에 상관없이 모두에게 통하는 사상 중 하나다. 고유의 미풍양속인 효가 살아야 아름다운 사회가 될 수 있다”면서 “익산이 효문화도시로 발전할 수 있도록 효인성교육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사)전북노인복지효문화연구원 익산지회는 효에 대한 저변확대를 위해 효지도사를 배출하고 있으며 효인성교육, 효문화센터 건립 추진 등에 힘쓰고 있다.

황정아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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