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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택, 선거법 위반 첫 재판서 혐의 부인10일 첫 공판서 “선거비용 700만 원 초과지출 회계오류” 주장… 다음 공판 2월 28일
우창수 기자 | 승인 2019.01.10 17:50

공직선거법 위반과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임형택 시의원(영등2·삼성동)이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임 의원은 10일 오후 3시 전주지방법원 군산지원 201호 법정에서 열린 첫 공판에서 변호인을 통해 “선거비용을 부풀린 게 아니고 회계상 오류”라고 혐의를 전면 부인했다.

임 의원은 지난 6.13지방선거 당시 당해 선거구의 선거비용제한액(4천200만 원)의 100분의 16에 해당하는 700여만 원을 초과 지출한 혐의로 기소됐다.

또 영수증 등 증빙서류를 허위로 기재하고, 회계책임자가 아닌 본인이 직접 선관위에 제출한 혐의도 받고 있다.

다음 공판은 오는 2월 28일 오전 10시 50분 같은 법정에서 열린다.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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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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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민 2019-03-23 23:33:52

    이런 시의원이 익산을 위해 열심히 한다는데 다 자기 주머니를 위해하는거죠.
    어차피 또다른 도둑놈이 자리를 채우더라도 현재 곳간 축내는 쥐는 잡고 봅시다   삭제

    • 주민 2019-03-23 23:27:11

      700이 껌값 실수라는 밑에 글 시의원 본인이 다셨나보네요.
      시민단체 때부터 실수를 잘해서 시의원까지 잘 올라갔나보네요.
      시의원이 냄새 해결한다 떠들더니 본인 몸에서나는 냄새나 좀 어떻게 처리하시죠. 양심이 있으면 자진 사퇴하고 익산 떠납시다   삭제

      • 익산시민 2019-03-23 23:08:33

        법 준수도 안하는 사람이 시의원이라니.. 법이 왜 있는겁니까?!   삭제

        • 전직 도의원 2019-01-23 18:08:10

          700만 원이면 껌값이죠. 이럴걸 잘못했다고, 검찰이 재판에 넘기다니...
          너무하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무튼 결과를 지켜봅시다. 참 계속 보도 부탁드립니다. 우창수 기자님.   삭제

          • 전직 시의원 2019-01-23 17:54:33

            700만원정도면 실수고만~~
            근데 실수하시면 안되는뎅
            그래도 시의원중에 좀 일좀 하시는 분이신데   삭제

            • 오리발 2019-01-11 15:25:07

              그냥 관둬요.

              정치인들은 대부분 자가당착에 빠지기도 합니다. 그리고 내로남불이란 말도 있잖아요. 아직 재판이 끝나지 않았으니까 기다려 보죠. 뭐.   삭제

              • 전직 시의원 2019-01-11 14:52:02

                임형택 의원님도 해외연수 꼬박꼬박 다녀왔어요. 시민사회단체가 그렇게 반대하는 해외연수를 마다하지 않고 주민혈세로 갔다왔어요.

                그 연수비용이 우리가 내는 혈세입니다. 연수 다녀오라고 우리가 돈을 나줘서 준 거예요. 우리 아들딸은 돈이 없어 제주도도 못가는데.....   삭제

                • 시민 2019-01-11 14:51:20

                  걸리니깐 오류!!
                  안걸렸으면 꽁돈인뎅 ㅠㅠ 안타깝네요.
                  회계를 저런식으로 하면 되겠네요. ㅋㅋ   삭제

                  • 익산시민 2019-01-11 14:13:43

                    가지가지하는군요
                    시도의원들 해외연수 다없애야됩니다
                    돈만쓰고 일은 하지도않고...
                    시의원들 혈세를 어떡게쓰는지 누가 감시안하나요?   삭제

                    • 예천군의회 2019-01-11 13:35:41

                      익산시의원들도 해외 연수 다녀왔어요. 지난해 어느 한 분이 해외 나가서 술마시고 난리도 아니었다고 하더군요. 만약 그때 예천군의회가 터졌으면 아마 그 양반 큰일 날뻔 했어요. 지금은 그냥 야인으로 계시지만. 다행이다는 생각이 드네요.   삭제

                      13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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