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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두손김밥’, 착한가게 선정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9.06.13 12:47

신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동 위원장 김복현,김석기)와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13일 신동 ‘두손김밥’(대표 전영숙)을 착한가게로 선정하고 현판을 전달했다.

전영숙 두손김밥 대표는 “이웃들의 오랜 사랑을 받으며 지금껏 음식점을 운영해왔다”며 “이번 계기로 주변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소통할 수 있어서 기쁘다” 고 소감을 전했다.

김복현 위원장은 “전해주신 나눔은 지역주민의 어려움 해소에 소중하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익산시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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