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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끗한 욕실·주방 비결 ‘S&B 줄눈코팅’익산열린신문 선정 착한가게 277호점- 모현동 이리남중 앞 ‘S&B 줄눈코팅’
우창수 기자 | 승인 2019.07.31 14:36

7년 베테랑 박덕수 대표 타일 사이 낀 물때·곰팡이 완벽 제거

세계 최고 ‘코베스트로’로 시공 색상 30가지 화려하고 비용 저렴

익산 줄눈코팅의 대명사 ‘S&B(에스앤비) 줄눈코팅’이 한층 더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나타났다.

모현동 이리남중학교 정문 앞에 사무실을 마련했고, 줄눈코팅 색상도 더 화려해졌다.

박덕수 대표(45)는 “고객께서 편안히 상담 받을 수 있도록 아늑한 사무실을 갖췄다. 색상도 예전엔 8가지로 단조로웠는데, 지금은 무려 30여 가지 색을 구비해 개성 넘치는 욕실과 주방 분위기를 내실 수 있다”고 설명했다.

박 대표가 줄눈코팅을 시작한 것은 7년 전. 상호는 고3인 딸 슬비 양의 영문이니셜을 따서 지었다. 지금은 ‘스페셜 배스룸(Special Bathroom)’을 만들어드린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박 대표는 TV홈쇼핑에 나오는 줄눈코팅제 광고를 너무 믿지 말아야 한다고 경고했다.

홈쇼핑에선 욕실이나 주방 등의 타일 사이에 낀 물때와 곰팡이 위에 줄눈코팅제를 바르면 순식간에 깨끗해지는 것만 광고하는데, 무턱대고 따라했다간 낭패 보기 십상이라는 것.

이렇게 덧바른 줄눈코팅제는 얼마 안가 떨어지고, 흉물스럽게 변해 나중에 덧바른 부분까지 파내고 다시 줄눈코팅을 하려면 돈이 갑절이 들어갈 수 있기 때문이다.

박 대표는 줄눈코팅을 하려면 기존에 타일 사이에 발라진 ‘백색시멘트’를 일일이 파내야 하는 노동력이 들어가기 때문에 노련한 전문가가 시공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박 대표는 먼저 물때나 곰팡이 등으로 오염된 백색시멘트를 2~3mm 파내 진공청소기로 먼지 하나 없이 제거한다. 그 다음 줄눈코팅제와 경화제를 1대 1로 섞어 시공한다.

줄눈코팅제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독일 바이엘사의 ‘코베스트로’ 제품을 쓴다. 코베스트로는 친환경 제품이면서 광택과 윤기가 뛰어나고 강력한 접착력을 자랑한다.

특히 청소를 자주 하지 않아도 물때나 곰팡이가 끼지 않아 반영구적이다. 락스를 뿌리고 솔질 할 필요없이 물만 뿌려도 청소가 된다. 색깔도 화려해 인테리어 효과까지 있다.

박 대표는 “새 아파트 시공할 때와 같은 비용을 받고 있다. 오래된 집의 욕실과 주방의 줄눈코팅을 새로 하는 것만으로도 새집 같은 분위기를 느끼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 대표는 예비입주민들이 새 아파트에 들어가기 전 단체로 시공을 맡길 만큼 꼼꼼하기로 소문났다. 익산, 전주, 완주 봉동, 군산, 김제는 물론 경남 울산까지 주문이 쇄도하고 있다.

박 대표는 종합인테리어를 하는 게 꿈이다. 가격 거품을 빼고 저렴한 비용으로 고객만족을 실현해볼 생각이다.

문의 ☎010-4644-3044.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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