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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춘석VS김수흥’ 예측불허 승부 예고권리당원 모집 초접전 양상…金, 공무원 핸디캡 불구 선전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9.08.20 09:46

4선에 도전하는 이춘석 의원과 정치 신인인 김수흥 국회 사무차장이 내년 4월 15일 21대 총선에서 민주당 익산 갑 공천장을 놓고 치열한 접전을 예고하고 있다.

지난달 31일 마감된 민주당 익산 갑 지역 권리당원 모집 경쟁이 치열했다는 후문이다.

이는 4선에 도전하는 관록의 이춘석 의원의 수성에 맞서 정치신예 김수흥 사무차장의 도전이 거세게 일어 초접전 양상으로 흘러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15일 현재까지 전북지역의 권리당원 수는 이번에 입당한 12만여 명에서 기존 5만여 명을 더해 대략적으로 17만여 명으로 추산되고 있다.

이 가운데 전주갑과 전주을, 익산갑, 그리고 김제.부안 지역에서 권리당원 모집 경쟁이 치열했다.

도내 언론매체와 민주당 도당에 따르면 이번 민주당 권리당원 모집에서 김수흥 사무차장은 현직 고위공무원이라는 핸디캡에도 불구하고 이춘석 의원에 크게 뒤쳐지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김 차장은 대한민국 최고 예산‧정책 전문가라는 평가 속에 국비 확보 지원 등 지역 기여도가 크게 어필 되고 있다.

차관급인 김 차장은 입법고시에 합격한 후 농림해양수산위와 행정자치위, 문화체육관광방송통신위, 국회 예산결산특별위 수석전문위원을 지내는 등 국회에서 잔뼈가 굵어 중앙정부 및 정치권과 인맥이 두텁다는 게 강점이다./우창수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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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6
전체보기
  • 계백장군 2019-08-23 09:13:36

    물갈이 조오타~
    둘다 바꾸자!

    한병도 조오타~
    한병도로 바꾸자!   삭제

    • pds8262001 2019-08-22 12:00:03

      물갈이로 무조건 새인물이 당선돼야합니다.
      기존의원들 싸움질만 하는 모습 수없이 많이봤잖아요.
      여러명 고발되어 수사받고 있어요.
      100% 물갈이 해야합니다.
      너무 초심을 잃고 나태해졌어요.
      허울좋은 말.말.말. 다선의원이 돼야 일잘한다고,?
      천만의 말씀이고요,일들을 안해요.
      내3년동안 놀다가(특권만누리다가) 선거철만 되면 당선 될려고 표달라 한다니까요.   삭제

      • 익산시민 2019-08-19 13:07:36

        근데 선거구가 하나로 축소되는 건 확실한가요?
        그렇다면 한병도 前 수석이 될 것이고, 아니라면 甲에서는 김수홍, 乙에서는 한병도 이렇게 되지 않겠습니까.
        현직들 여론이 워낙에 좋지 않아 물갈이는 해야 하는데 이상 언급한 김수홍, 한병도가 적임자네요.
        익산만 생각합시다.
        누가 되든 말고 라는 생각은 굉장히 위험한 발상이니 진짜 익산을 위해 희생할 자, 당선이 되면 익산에 큰 선물을 안겨줄 자를 뽑아야 합니다.
        한병도 前 수석이 당선되면 우스갯 소리로 문재인 대통령이 뭐라도 하나 안챙겨 주겠습니까!!!   삭제

        • 솜리골사람들 2019-08-19 10:06:07

          무슨 소리를 하는 건지...
          갑,을지역 선거구 통합으로 한명 뽑음.
          이춘석, 조배숙 깨깽깽
          한병도가 됨!!!   삭제

          • 마스크 2019-08-19 10:02:26

            게임이나 되것소
            들리는 예기로 갑을 확정이라는디
            무의미한 싸움이요   삭제

            • 당원 2019-08-19 08:51:07

              인물보다 권리당원모집이 답이다.
              몇년전부터 모집해온 사람이 당선유리 하것지요.
              안그런가요???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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