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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재복 익산궁동초 교장, 전북교육대상방과후 학교 전문성 높이고 전북형 정책 수립 시행 공로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19.09.19 10:09

유재복 익산궁동초 교장이 ‘제23회 전북교육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이번 전북교육대상은 전북도민일보사와 가천문화재단, 전주대학교가 공동 주최했다.

유재복 익산궁동초 교장은 7년여 간 방과후학교 업무를 맡아 전문성을 높이고 이를 바탕으로 도내 실정에 맞는 전북형 방과후학교 정책을 수립·시행했다.

이를 통해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운영 모델을 정립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는 전국 방과후학교 담당자 협의회장에 선출돼 전북교육의 위상을 높였다는 점도 인정받았다.

또 농어촌 소규모 학교 구성사업과 어울림학교 원 도심학교 성공적인 운영을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이번 전북교육대상 시상식은 오는 25일 오전 11시 전주 오펠리스웨딩홀 5층에서 개최된다./황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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