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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신상 최대 70% 할인 대박 찬스”익산열린신문 선정 착한가게 292호점- 중앙동 아웃도어 ‘마운티아’
우창수 기자 | 승인 2019.11.28 20:28

김윤이 대표 “합리적 가격에 품질 최고인 국산 브랜드”

미세먼지 안 묻고 항균 정전기 방지 ‘미세고’ 원단 유행

“겨울 신상품을 최대 70% 할인합니다. 올 겨울 ‘마운티아’로 따뜻하게 나세요.”

중앙동 아웃도어 매장 ‘마운티아’가 겨울맞이 신상품과 이월상품을 30%~70% 파격 세일한다.

마운티아 익산중앙점은 익산역 앞 의류매장 골목 초입에 있어 찾기 편하다.

마운티아는 순수 국산 아웃도어 브랜드로 ‘블랙야크’의 자회사다. 아이돌그룹 GOD 출신의 ‘꽃미남 배우 윤계상’이 모델로 활동하고 있는 중저가 아웃도어 브랜드다.

8년째 마운티아 매장을 운영해온 김윤이 대표(49)는 “가격은 합리적이고, 품질은 단연 최고”라고 자부한다. 한 마디로 ‘가성비 굿(Good)’이라는 것이다.

30평 매장은 온통 겨울옷과 신발, 용품들로 가득 차 있다.

초겨울 입는 경량 패딩은 4만9천 원부터 천차만별이다.

한겨울 입는 두터운 헤비다운과 롱패딩도 9만9천 원부터 저렴하다.

털 빠짐도 거의 없을 뿐더러 A/S나 교환도 전국 어느 매장에서나 할 수 있다.

바지는 4만9천 원부터 있고, 티셔츠는 2만9천 원부터 장만할 수 있다.

오늘날 방수와 방풍 투습성의 대명사가 된 ‘고어텍스(gore-tex)’ 소재 등산화는 11만 원선부터 구매할 수 있다.

트레킹화와 워킹화는 7만9천 원, 캐주얼은 물론 양복에도 잘 어울리는 컴포트화는 10만 원선이면 충분하다.

요즘 잘나가는 옷의 소재는 ‘MISEGO’ 원단이다.

미세고 원단은 섬유 표면에 수지피막을 해 겉 표면이 풀 먹인 옷처럼 빳빳하다. 미세먼지가 옷에 묻지 않아 집안 공기를 오염시키지 않고, 항균은 물론 겨울철 고민인 정전기도 방지한다.

많이 찾는 색깔은 블랙, 디자인은 심플한 것을 선호한다는 게 김 대표의 설명이다.

김 대표는 “마운티아는 합리적이면서 최고의 품질을 고르는 까다로운 30~40대 층의 취향에 딱 맞는 중저가 아웃도어 브랜드”라며 “편하게 방문하셔서 요즘 트렌드도 접해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마운티아 익산중앙점 개장 시간은 오전 10시~오후 9시. 쉬는 날은 1년에 설과 추석 딱 이틀이다.

문의 ☎063-841-1105.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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