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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중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확장 이전익산을 민주당 후보, 부송지구대 앞 백두산한의원 1·2층에 둥지
우창수 기자 | 승인 2020.02.11 18:53

4.15총선 익산을 지역에 출사표를 던진 민주당 김성중 예비후보가 선거사무실을 확장 이전했다.

옛 백제웨딩홀 자리 앞에 있던 자신의 행정사무실에서 부송지구대 앞 ‘백두산한의원 1,2층’에 선거사무실을 새로 차렸다.

김성중 예비후보는 “기존의 선거사무실은 3층이면서 좁은 상황이라 불편함이 있었다”며 “시민들과 더 가까이에서 만나고 선거 승리를 위해 1층과 2층을 넓게 사용할 수 있는 지금의 사무실로 이전하게 됐다”고 이전 배경을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선거사무실 1층 입구에 ▲지역 발전을 위한 공공기관 유치 ▲살기 좋은 익산을 위한 미래비전 ▲유라시아 철도 중심 교통도시 ▲생활 스포츠 종합타운 건설 추진 ▲식품 문화 한류도시와 의료 관광산업 육성 ▲익산을 농업용 드론 산업 메카로 추진 ▲고도 익산의 부활 등 일곱 가지 실천 공약을 붙였다.

김 예비후보는 “선거에서 승리해 국회의원이 되면 반드시 공약을 지키겠다”며 굳게 약속했다.

김 예비후보는 지난 10일 더불어민주당 후보 면접을 마친 소감에 대해 “짧은 시간이었지만 면접위원들의 여러 질문에 제 소신을 밝혀 후련하다”며 “후보로서 자신감을 이야기해서 매우 좋았다”고 밝혔다.

우창수 기자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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