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지역소식
익산 소독업체, 코로나19 예방 뭉쳤다!7개 업소 자원봉사방역단 구성 28회 다중이용시설 방역 소독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02.13 11:53

코로나19 감염 예방을 위해 익산 소독업체들이 발 벗고 나섰다.

익산시 7개 소독업체는 자원봉사 방역단을 구성해 지난 2월 5일부터 다중이용시설 과 전통시장, 취약계층 시설 등 총 28회에 걸쳐 방역 소독을 실시했다.

익산시 보건소는 방역복과 방역약품을 지급해 이들의 자원봉사 활동을 적극 지원하였다.

참여 업체는 (유)효도시니어클럽(대표 강혜천), (유)대산환경(대표 박인배), 가람솔전북(대표 고명신), 하늘방역(전북지사)(대표 서경필), (유)국제환경방역산업(대표 이후태) EM에코시스템(대표 이재오), 서동방역(대표 박인철) 등이다.

박미숙 익산시보건소 보건지원과장은 “이들 업체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업계 호황을 누릴 수 있는 시기임에도 시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바이러스 차단이 최우선임을 공감했다”며 “자발적으로 자원봉사방역단을 조직해 공공장소에 소독을 실시하는 점에서 지역사회에 많은 귀감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EM에코시스템 이재오 대표는 “현재 소독업소를 운영하는 입장에서 제가 가진 장비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