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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 덜어 먹는‘안심식당’ 130만원 지원익산시, 75곳 선정 소독제와 개인 접시 공급…표지판도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07.01 11:07

익산시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방역지침을 준수하는 '안심식당'을 선정해 지원한다고 1일 밝혔다.

안심식당은 덜어 먹기 도구 비치, 위생적 수저 관리, 종사자 마스크 착용 등의 생활방역 지침을 지키는 식당이다.

익산시는 여기에 한 방향으로 앉기, 손 소독제 상시 비치, 업소 매일 소독 등도 추가하기로 했다.

우선 75곳을 모집해 업소 당 130만 원어치의 소독제와 개인 접시 등을 지원한다.

이들 음식점에는 안심식당 표지판도 설치해 준다.

정헌율 시장은 "코로나19를 예방하고 안전한 외식 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한 조처"라며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양기송 시민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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