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열린뉴스 정치
시의회 의장단, 집중호우 피해 현장 찾아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08.03 09:17

지난달 31일 익산시의회 의장단이 장마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송학동 도로 침수지역 등을 방문해 피해 복구작업 현장을 둘러봤다.

익산시의회 의장단은 지난달 31일 집중호우 피해 현장을 찾아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주민들을 위로하는 등 현장방문 의정활동을 펼쳤다.

유재규 의장, 박철원 부의장을 비롯한 각 상임위원회 위원장 등 의장단은 이날 장마철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중앙동 화신연립 뒤쪽 담벼락 붕괴 현장과 송학동 도로 침수지역 등을 방문해 피해 복구작업 현장을 둘러보며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경청했다.

유재구 의장은 이 자리에서 “신속한 피해조사와 복구를 통해 시민들의 피해를 최소화 하는 등 시의회 차원에서도 모든 역량과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송태영 기자

익산열린신문  ikopennews@hanmail.net

<저작권자 © 익산열린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익산열린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570-986 전북 익산시 목천로 283 201호(인화동 2가 90-3)  |  대표전화 : 063)858-2020, 1717  |  이메일 : ikopennews@hanmail.net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전라북도, 다 01281  |  등록일자 : 2013년 10월 17일  |  발행인 겸 편집인 : 조영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영곤
Copyright © 2020 익산열린신문.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