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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성면, 익산愛 주소 바로갖기 캠페인 벌여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0.11.19 13:20

망성면 기관단체협의회는 지난 18일 인구문제에 적극 동참하기 위해‘익산愛 주소 바로갖기’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협의회는 관내 주요 기관‧단체장이 모인 가운데 인구를 늘릴 수 있는 방안에 대해 같이 고민하고 다양한 인구증가 시책과 지원내용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회의를 통해 단체 내 회원과 주변지인, 마을사람 중 익산에 실제 거주하면서 전입하지 않는 세대를 파악하여 미전입 세대에 직접 방문하여 전입신고 및 전입혜택 등을 홍보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앞으로 각 단체별로 주기적인 회의를 열어 지속적으로 인구증가 방안을 모색하는 등 각 기관‧단체별 실정에 맞는 주소 바로갖기 운동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어 회의가 끝난 후 하림과 학교, 요양시설 2곳을 직접 방문하여 관외에 주소를 두고 있는 직원과 학생들을 대상으로 관내전입을 홍보하는데 앞장섰다.

주영석 망성면장은 “익산애 주소바로갖기운동은 기관‧단체에서부터 주도적으로 홍보하는 것을 시작으로 모든 면민에게 확대되어야 한다”며“호남 3대도시의 명맥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모두 동참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망성면=이창고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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