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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장님 고맙습니다”…모현동 통장 짱!통장협의회 65명, 재난지원금 신청접수 자원봉사 맹활약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1.09.15 11:53

모현동 통장협의회가 모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상생 국민지원금’ 신청 현장 접수를 돕는 자원봉사에 나섰다.

통장협의회 회원 65명은 조를 나눠 오는 9월 말까지 매일 모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진행되는 현장접수를 돕는다.

통장들은 신청서 작성을 안내하고, 발열체크와 거동이 불편한 주민의 이동을 도와준다.

이중선 통장협의회장은 “재난지원금 수혜 동민 모두가 빠짐없이 신청, 접수할 수 있도록 돕고 최대한 원활하게 지원금을 수령할 수 있도록 봉사하겠다”고 말했다.

김우진 모현동장은 “ 모현동은 익산시 최대 인구밀집 지역으로 국민지원금 접수기간 동안 혼잡해 찾아오는 동민들이 많은 대기시간으로 고생할 것을 염려했으나, 국민지원금 접수를 위해 매일 구슬땀을 흘리는 통장님들이 있어 원활하게 진행되어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 민․관이 협력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귀감이 되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모현동 통장협의회는 깨끗한 모현동 만들기를 위한 환경정비,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중앙동 수해 상가 돕기 모금행사 참여 등 행복한 모현동 만들기에 최선을 다해 왔다. /심동섭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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