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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보건대 치위생과 김은지, 전국 수석제49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 300점 만점에 290점 쾌거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1.12.29 10:38

원광보건대학교 치위생과 3학년 김은지 학생이 2021년 제49회 치과위생사 국가시험에 수석 합격했다.

김은지 학생은 300점 만점에 290점을 취득해 전국 수석의 영예를 안았다.

원광보건대학교는 이번 치과위생사 전국수석 외에도 2018년 보건의료정보관리사, 2012년 의무기록사, 2007년 방사선사, 위생사, 안경사 등 국가시험에서 다수의 전국 수석을 배출한 바 있다.

백준흠 총장은 “최근 국가고시를 비롯해 취업률 등 우리대학 재학생들의 경쟁력을 증명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에서 최고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학생 개개인의 특성화된 전공‧직무 역량이 국내는 물론 세계무대에서도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1977년 국내 전문대학 중 최초로 설립된 원광보건대학교 치위생과는 치아 및 구강질환의 예방과 위생관리에 관한 전문 교육을 펼치고 있다.

특히 윤리적 직업의식을 갖추고 국민 구강보건향상에 기여하는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 학과로서, 전국 최고의 치과위생사를 양성하는 명문학과로 위상을 떨치고 있다./황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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