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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숙 16억3천…김대중 11억7천만 원새로 선출된 도의원 23명 중 세‧네 번째로 재산 많아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09.30 09:26

익산 도의원 4명.

올해 지방선거를 통해 새로 선출된 전북도의원 23명이 신고한 재산 평균액은 6억3천200만원으로 나타났다.

30일 정부공직자윤리위원회가 공개한 자료에 따르면 신규 입성한 전북도의원 가운데 김정기 의원(부안)이 22억6천92만7천원으로 가장 많았고, 김성수 의원(고창·16억8천642만1천원), 윤영숙 의원(익산3·16억3천981만8천원), 김대중 의원(익산1·11억7천634만5천원)이 뒤를 이었다.

가장 적은 재산을 신고한 박정규 의원(임실) 의원은 마이너스 재산을 기록했다.

농민 운동가 출신인 오은미 의원(순창)은 5천700만원을 신고했다./황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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