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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력없는 세상, 우리가 꿈꾸는 미래"전라북도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캠페인 진행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11.29 10:57
전라북도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최은희)은 28일 폭력추방 주간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내 폭력 근절을 위해 전북은행 원광지점(원광대학교 남문) 앞에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캠페인을 진행했다.

전라북도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최은희)은 폭력추방 주간을 맞이하여 지역사회 내 폭력 근절을 위해 전북은행 원광지점(원광대학교 남문) 앞에서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지난 28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역 내 폭력 근절을 목적으로 아동과 여성 대상의 아동학대, 가정폭력, 성폭력 등 사회문제점으로 대두되는 사안을 알려 시민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폭력예방 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기획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최은희 전라북도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장, 지선례 익산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장, 김성란 익산가정상담센터 부설 가정폭력상담소장 등 익산시 내 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함께 했다.

캠페인 세부내용으로 ▲폭력 추방 기간 안내 ▲폭력 예방에 필요한 현안 안내 ▲설문조사 진행 ▲리플렛 전달 등 다양한 활동을 진행했다.

최은희 관장은 “익산시 내의 아동・여성에 대한 폭력 근절을 위해 함께 자리 해 준 유관기관 관계자들에게 감사함을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꾸준하게 사회적 약자를 위한 캠페인과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폭력으로부터 안전한 사회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전라북도익산시아동보호전문기관은 아동복지법 제45조(아동보호전문기관의 설치)에 의거하여 2004년 5월 개소하였다. 또한 동법 제46조에 의거하여 전라북도 익산시 관내의 학대받은 아동의 치료, 아동학대의 재발 방지 등 사례관리 및 아동학대예방사업 등의 업무를 활발히 수행하고 있다./황정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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