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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업 중인 금마면 닭 가공공장에서 불인명피해 없어…4천여만 원 피해
익산열린신문 | 승인 2022.11.30 09:11

자료사진/기사와는 무관

29일 오후 10시 36분께 금마면의 한 닭 가공 공장에서 불이 나 3시간 20여 분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샌드위치 패널 건물 대부분이 타 4천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났지만, 휴업 중이라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파악하고 있다./박상호 시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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